볼려고 했던 매니저 펑크로 실장님 추천으로 수아씨를 보게 되었습니다.
뭐 결론부터 말하면 잘 한 선택이었네요
누가봐도 이 사람은 투잡이구나 이런 민간필의 처자가 앉아 있는데 역시나 물어보니 하는일이 따로 있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색다른 느낌이네요 옷도 평상복 그대로에
그렇다고 초보 같지는 않은 뭔가 알수없는 그런 첫 느낌
그냥 친구 만난듯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본겜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마인드도 붙임성 좋고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와꾸 키는 160정도에 보통 얼굴은 상중 정도 길에서 자주 볼수 있는 그런 여튼 민간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