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환사의협곡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쉬바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를 다닌지 3년차
누가보면 아직 신입일거라 느끼겠지만...
진주는 밝게 빛이난다는건 다들 느끼는 사실
그런 진주를 찾으면 속으로 심봤다를 느끼고 지명각을보는게 일반적입니다ㅋㅋ
제가봤을땐 쉬바나 매니져가 딱 느낌과부합합니다
솔직히 제가 어디서 이런 이쁜애랑 해보겠나
이런느낌을 느끼게해주는 아이입니다.
정말 대화도잘하고 이쁘고 솔직히 대화하는도중
본게임을 시작하고싶어 안달나는 상황속에서
착하게 기다리는 내가 대견하다고 느껴지네요 ㅋ
쉬바나의 피부결이 참 좋더라구요
살냄새가 은은하게 나는데 이게중요합니다
젖가슴에서 나는 그은은한 어린 여자의 냄새 10점 주고 본게임을시작하는데
키스도잘받고 소중이를 넣으면서 언재 이런이쁜애랑 하겠나 싶어서
푼돈주고 이쁜애랑하는거같아 만족감이더해지네요
출근하면 꼭 또 보고 싶다고생각이 드는 매니져입니다
첫타임 경쟁이 세다는거는 다른매니져들보다
먼저 예약이빠진다는거는 이미 검증이끝났다는거죠
후회안합니다 꼭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