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로맨스아로마에서
보고온 매니저는 나나 매니저입니다.
와꾸는 관리 잘받은 미시느낌에 서비스는 확실하니 좋은거같네요
로맨스 아로마를 그렇게 많이 다니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꼭 한번식은 방문하는 업소입니다
여지껏 내상도 입어보고 마음도 쓰려본 적도있습니다.
이번에 본 나나 매니저는 마인드가 남들과 다르게 좋네요
마사지 하는 내내 애로틱하며 화끈하게 서비스 받고왔네요
건마에서 이런 매니저는 보기힘든데
참...마음씨가 곱네요
확실히 다른매니저 분들과는 다르네요
마사지는 아로마 마사지로 하는데 부드럽게 잘하네요
뭉친곳을 알고 집중적으로 그곳을 잘 풀어주네요
힐링까지 웃으면서 할줄아는 나나매니저 ㅋㅋㅋ
저는 나나 매니저 지명으로 해야겠네요
세신까지 한다니 다음에는 나나씨에게 세신을 받아봐야겠네요
만족하고 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