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환사의협곡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자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외모 *
작고 둥근 얼굴형으로 미인으로 보였습니다.
* 몸매 *
165cm정도의 키에 슬림 몸매입니다.
가느다란 팔,다리와 작은 체구이며
군살 제로네요ㅎㅎ
이쁜몸매
* 가슴 *
B컵입니다
유룬모양이 이뻐보였습니다.
살짝 민감해함ㅎ
* 피부 *
피부색은 하얀톤이며 피부톤은 부드럽습니다.
물어보진 않았지만 피부관리 하는것처럼
피부 엄지척입니다!
* 마인드 *
매미과는 아닌걸로 느껴졌지만 대화력 좋습니다.
시원한 성격이 마음에 들었네요!
시크?? / 발랄??
* 방내용 *
노크를하니 반갑게 맞아주는 자야언니!
인사를 하고 쇼파에 앉아 사온 카라멜마끼야또를 건너주니 좋아하네요~
서로 너무 신나서 폭풍수다!!!
폭풍수다를 하면서도 헐렁한 이쁜티에
짧은백핫팬츠에 눈이가네요
하얀백옥피부에 날씬한 몸매...
너무 꼴릿했습니다ㅎㅎ;
대화좀 하고 씻고 나온 뒤 침대가서 누워있으니 어느새 씻고 나와
제 동생놈을 만지면서 바로 비제이를 해주네요!
비제이 부드럽게 느낌있게 잘합니다~
가만히 비제이를 받고있는데... ㅈ물마렵....ㅋㅋㅋ
그래서 바로 자세 체인지하고 제가 올라갔습니다.ㅋㅋ
키스는 패스하고 가슴애무부터 했습니다!
꼭지가 너무 이뻐보여서 꼭지를 중심으로 애무시작
그리고 점점 밑으로 이동!
클리에 혀를 갔다대니 터지는 자야언니의 신음!
전혀 거부스런 느낌&맛이 없어서 꽃잎 애무 오래하고
장비장착후 젤 조금 바른뒤 합체!
천천히 펌핑을 하는데 깊게 해달라는 ㅋㅋㅋㅋ
신음소리만 듣고 있어도 너무 좋은데...
깊게넣달란 소리를 들으니 더 꼴릿했습니다
자세를 바꿔 뒤치기를 하는데...물소리가 ㅎㄷㄷ;;
이 소리에 또 다시 금방 ㅈ물 마려워져서 빠르게 마무리를...ㅎㄷㄷ...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