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옴팡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여전히 인기가 있는 옴팡이를 시간내어 다시 재접했습니다
야간타임에 방문을 하여 옴팡이를 또 보게 되었죠
파란색 머리로 염색을 한 옴팡이가 웃으면서 알아봐주더라구요
파란색머리 잘어울리기 힘든데 얼굴도 제 스타일이고 다시 한번 눈이 행복했네요
그렇게 옴팡이의 손을 잡고 쇼파로 이동했습니다
물을 따라주며 옴팡이가 손을 만져주면서 뭐하고 지냈냐 부터 시작해서 대화가 시작되었어요
역시 옴팡이의 매력포인트 영어는 빠지지않네요ㅋㅋㅋ
근데 또 막상 해달라고하면 잘 안써요 부끄러워서 그런가
그런 모습역시 귀여워서ㅠㅠ 한번 안아주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 후에 옴팡이가 침대에서 먼저 제 동생을 만져주면서 웃다가 바로 키스로;;
키스도 빼는거없이 잘하고 상체애무도 열심히해주고
BJ는 목까지 사용하는 BJ, 그리고 잘합니다 처음엔 좀 서툴렀는데 자신만의 느낌을 갖췄다고나할까?
제가 애무에 들어가서는 역립반응도 좋고 신음소리도 목소리자체가 살짝 허스키해서 더 섹시하네요
첫 시작은 정자세였지만 가볍게 정자세를 마무리하고 바로 뒤치기로 들어갔습니다
옴팡이의 뒤치기는 해보시면 압니다
전혀 수동적인느낌없는 본인 스스로 느껴서 움직이는 그 움직임을 보시면 정말 흥분하실겁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옴팡이가 위에서 흔들며 끝났네요
연애 후에도 마지막까지 애교도 부리고 계속 붙어있는 옴팡이의 모습에 다음을 또 약속해버렸네요ㅎ
옴팡이 다시봐도 좋은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