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실장님 추천으로 우빈이를 봤습니다
좋다 좋아~ 아주 즐거운 달림을 했네요
클럽에서 우빈이를 만났는데,
란제리가 섹시하고 몸매도 아주 끝내줬습니다
가슴이 아주 예뻐서 당장이라도 빨고 싶었지만,
클럽은 처음엔 관전 서비스가 있어서 참았습니다
관전 서비스 이렇게 진행됩니다
복도의자에서 우빈이가 제 자ㅈ를 물고 빠는 사이에
서브서비스 라고, 파트너 없는 매니저들이
앞뒤양옆으로 들러붙어서 키스해주고 가슴을 빨아줍니다
그리고 이날은 복도에 저 포함 3커플이 있었는데
손님이 a,b,나 이렇게 있다면
파트너도 a파트너,b파트너,우빈매니저 이렇게 있겠죠?
관전 서비스 중간에 파트너 교체해서 물고빨아줬습니다.
확실히 매니저 3명다 자기 스타일의 물고빨기 스킬이 있었네요
다음번에는 b파트너였던 모찌를 봐야겠습니다
물고빠는 스킬이 특출나더라구요.
그리고 서로 섹스스킬을 구경하면서,
파트너와 섹스를 잠시 하면서 관전 서비스는 끝났고,
방으로 들어가서 물다이서비스 받았습니다
물다이서비스 준비하는동안
서브서비스 해주던 매니저들이 들어와서
같이 담배피고 놀았습니다
우빈이는 서비스를 진짜 빡세게 합니다
온몸을 다 휘감고, 다 빨고, 다시 휘감고, 다시 빨고
물다이서비스 받다가 싸버릴거 같은게 몇번있었네요
그리고 마무리 섹스를 하기위해
침대에서 우빈이의 꽃잎을 애무해줬습니다
반응이 쩝니다 물이 콸콸콸 홍수터져버리네요
우빈이에게 다시 물고 빨리다가 섹스했습니다
엄청 잘 느끼고, 적극적으로 섹스를 합니다
특히 키스를 하면서 섹스할때,
입술이 다 부르트는줄알았네요
시원하게 원기옥 쏴주고
남은시간 클럽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나왔습니다
클럽은 다른 커플틀의 섹스와 서비스를 구경하는 맛이 있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