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미금역에 있는 로맨스 아로마 세번째방문.
득템한 기분이 들어 후기작성합니다.
사라에게 핑거립 받고 왔습니다.
플레이타임은 30분(핑거립)
핑거립은 꽤 짧다고 느껴지긴 하지만 구성이 좋아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사라의
서비스와 마인드가 한몫했구요 ^^
매니저명 : 사라
와꾸 : 중중-야하게 생긴 미시녀
스타일 : 간보기 없는 돌직구 스타일
입과 손으로 어마무시한 임팩트 있는 서비스를 보여줌.
마치 슈얼마사지 받는 기분. ㅎㅎㅎ 야릇하면서 졸 꼴리는 시간.
사라 가슴은 좀 작은데 핑크빛. 엉짱녀
란제리 속옷이 엄청 야함. 안만지고 못배김.
하체 육덕이라 남미녀같은 느낌.
피부가 하얘서 검스가 잘어울림.
시각적으로도 좋고 오감만족함. ^^
알찬 구성 좋네요. 매니저도 만족스럽고 ^^
다음에는 누구를 볼까 벌써부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