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5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플릭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바비 +5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근무를하니 남들은 주말에쉬는데 혼자일하는거같은 기분이들어 존나빡쳐있었음
아오 ㅅㅂ 그래도 빡침을 표출할수고 없는 노릇이니 달래자는 생각으로
여자친구 실장님께 바비 언니 부탁드리고 찾아갔음.
바비매니저는 예약이 많아 1시간을기다려
예약한 시간에 맞춰 바비 언니를 만났는데
키는작지만 로리?느낌? 나이는20대초반?늘씬한게 가슴은 아주 봉긋 서잇고 몸매 음 훌륭했음
얼굴도 반반한게 나쁘지 않다는 느낌에 흔쾌히 발을 넣었음.
잠시 앉아서 담배 하나 피면서 호구조사 들어가려는데
샤워하고 나오는데 눈이마주침 얼마나야릇한지 서비스받기전에 소중이발기할뻔.
평소에도 자주 달래려 여러군데를 다니느데 그날따라 그리 떨리고 긴장되던지 하하;
옆에 눕는순간 어우 그냥 빨았음
언니를 탐해보는데 가슴도 너무 이쁘고 엉덩이도 너무 이뻐서
진짜 쪼가리 하나 남겨주고 싶었는걸 겨우 참았음
키스도 해주고 바비 언니의 BJ도 받는데 아주 열심히 해줌
보통 못해야지 열심히 하는걸로라도 카바치는데 이언니 잘함
ㄴㅋ을선호하는편이라역시는역시 삽입을했는데 다른언니들보다 물이많이나와서 상당히 활홀했음.
최대한 참고참고 나서 사정을 햇는데 나는 참느라 힘들어서 오래한 느낌이었는데
시간보니까 진짜 얼마 안지나 있었음..
쪽팔려서 말은 안하는데 님들도 가서 버텨 보셈 정말 그것도 일임
바비 언니 덕분에 그날하루는 일하때느꼇던 그스트레스를 싹풀고왔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