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장마철에는 기분까지 꿀꿀해주죠 거기다가 코로나까지
이 기분에는 술 진탕 먹고 여자 슴가 이빠이 만지며 놀수 있는 곳으로 가야죠
그래서 추가 금액없고 요금 저렴한 북창동 쇼걸로 갔어요
위치 받고 도착하니깐 가게는 벌써 북적북적하더군요
룸 안내 받고 좀 기다려야하니 술 마시며 있겠다고 했어요
술 이빠이 먹고 있는데 초이스 들어오네요 이런 날에는 마인드 좋은 아가씨 추천이 최고에요
전 추천 일행은 각자 알아서 골랐어요
기본적으로 몸매 와꾸가 출출해요 뭐 이 가격에 이 정도면 완전 대박이죠
제 파트너는 빨간색 홀복에 슴가 골이 파여서 슴가가 보일듯한 옷을 입고 있었어요
뭐 인사하자마자 탈의했지만요 ㅎㅎ 그렇게 인사쇼하고 앉았는데
바로 슴가 공략했죠 무릎위에 올려서 제대로 조졌어요 ㅎㅎ
파트너 제가 이빠이 조져도 웃으면서 받아주는 센스가 있어요 지갑에서 몇장 꺼내줬어요
고맙다며 오빠 노래하나 하자며 절 리드하는데 빠른 노래를 부르면서 빤스 속으로 손 넣어서
제 존슨을 노래 템포에 맞쳐서 흔들어주는데 중간에 발사할뻔 했어요 꾸욱 참고 존슨만 이빠이 세워뒀죠
그렇게 세워둘걸 파트너는 계속 절 공략하는데 쿠퍼액 질질 세고 난리 아니었죠
저힌 연장하고 더욱 정렬적으로 마시며 즐겼네요
마무리 들어오고 립핸 써비스 시작하는데 존슨 끝까지 몰려있던 것이 금방 쭈욱 발사했어요
완전 기분 풀고 대접 받고 왔어요 배정남대표님 또 놀러 갈게요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