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강남바닥을 정처없이 방황하다
문득 생각해보니 더탑(티파니)의 엘리
베이터 앞에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은실장님 반갑게 맞아주시고 오늘
첫 출근하는 강아름언니를 만나볼
거를 권해 주십니다. 그래서 샤워
를 하고 옥탑방으로 올라가게 되
었습니다.
스탭이 똑똑 옥탑방의 문을 두드리고
문이 열리자 환하게 웃고 있는 아름
언니의 얼굴이 보이는데 이건 여신이
따로 없습니다. 크고 초롱초롱한 눈망울
빨간 고운 입술과 적당한 코가 조화를
이뤄서 환상적인 와꾸를 가진 로리필
언니였습니다. 언니에 취해 정신이 없어진
저는 언니가 녹차를 권하자 허겁지겁 마시
며 언니를 감상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언니 말도 조분조분 잘합니다. 재미가 있
습니다. 얼굴을 꼼꼼히 뜯어보니 얼굴작은
한예슬이 생각납니다. 정말 이쁜 얼굴을
가졌습니다. 첫출근이라 약 30분정도 대화
의 시간을 가지는데 전혀 지루함이 없이
순조로운 대화의 장이 열립니다. 언니와의
기분좋은 대화를 마치고 시간이 많이 지체
돼서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언니와의 키스 무척이나 부드럽고 짜릿합니다.
마치 애인에게 하는 부드러운 장키를 선보이는
데 언니의 입술안에서 향기가 나고 언니의 핑
크빛 가슴을 부드럽게 빨자 언니의 으...으....
하는 신음소리가 제 가슴을 울리고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 모든 것을 패스하고 콘을 씌우고
부드럽게 삽입을 시도합니다. 첫출근이라 소프트
하게 모든 거를 하는데 약하게 피스톤운동을
할때마다 언니의 봉지에 물이 철철 흘러넘치고
그래서 기분좋은 삽입운동이 이어지고 허리를
움직일때마다 언니의 은은한 신음소리가 제
가슴을 움직입니다. 으....으....아......아.......
그래서 부드럽지만 5분정도 피스톤운동후에
언니의 좁고 땨뜻한 봉지안에 콘안으로 올챙
이가 펑....펑.... 튀어나옵니다.
아....아........
언니와의 기분좋은 섹스를 마치고 잠시 얘기하는데
이쁜 얼굴은 저를 기분좋게 하는데 진짜 어리고 로
리필의 걸그룹 데뷔해도 좋은 그런 외모의 언니였습
니다. 잠시후 예비콜이 울리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언니와의 이별을 준비합니다. 스탭의 인도에 따라
옥탑방에서 홀로 내려가고 은실장님 어떠냐고 묻자
오피스타일의 최고봉이고 조금있으면 애인모드도
잘될 언니고 너무 이쁘다고 극찬을 퍼붓고 더탑
(티파니)를 나섭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