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10만야놀자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그레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끝나고 집에서 빈둥되다가..만날사람도 없고
애인이라도있으면 떡이라도칠텐데..
이런날 방구석에있으면 머하냐..해서찾아본 출근부
악녀백마의 출석부에 끌리는것이 있었으니 러시아 미녀들을 초이스할수있는 것!
디스카운트 받은후 후다닥올라갔다
진정백마인가 몸매는어떨까 생각하는찰나 문이열리고 첫이미지는 깔끔했다
속옷차림에 약간의굽있는 힐을신으니 바로벗긴했지만 이뻣다..
내 애인이었으면하는 생각도들었다ㅠㅠ
눈을마주치면 파란 눈망울을 볼수있었고 장난을치면 잘웃어주었다
그레이스의 보드라운가슴의봉긋함은 날흥분케하고 계곡의 냄새와 쪼임또한 날미치게하였다
체 후 파랑색의 두눈을보며 ...... 사랑에빠졌다 ..........
진한 사랑을 나누기 전 사진한장을 요청했다, 흔쾌히 승락해주는 착한그녀
부드러우면서도 절제된 몸짓에 빠져들고가네요
하루갯수도 5명인데 그중한명이라 기분도좋았네요
조만간 볼수 없을지도 모른다는데 빠른시일내로 보리라 맘을먹고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