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업장에서 봤던 예서접견기입니다~
제가 요즘 자주방문하는 트윈입니다.
통건물이며 1층이 아주넓어서 대기하기도 편한업장이죠^^
오늘은 예서를 봅니다~
스텝분안내에따라 문이열리고~
옵빠~~꺅!!
소리를 지리며 와락 껴안아주는 예서^^
스텝분이 재빨리 문닫아주시네요~ㅋ
자동반응하는 저의양손이 타이트한 원피스올리고 엉덩이를 만지고,한손은 위에서 손을 넣어 예서의 D컵가슴을 주무릅니다^^
이놈의 나쁜손~~
선채로 한동안 kiss로 시간을보낸후 천천히 만지라며 소파로 이끄는 예서~
하지만 제가오늘은 좀 급하네요~
옷을 거의찢다시피하며 예서의 몸을 탐닉합니다~
예서가 웃으며 오빠~ 이럴거면 빨리 한번 따먹고 투샷하잡니다~
call~
제가너무흥분해서인지 침대로 옮겨서 격하게 예서를 따먹었습니다~
잠시 담배타임후~
예서와의 2차전~
예서는 쩜오에서 넘어온지라 서비스가 훌륭하진않습니다.
삼각애무와 bj~ 정성스런 ㄸㄱㅅ정도?ㅎ
하지만 body가 워낙 훌륭해 떡감이 너무좋죠~
이번엔 부드럽게 예서의몸을.훑습니다.
어린나이답게 수량이 무한정 생산됩니다^^
예서는 옆치기할때 가장 좋아하는듯 신음소리가 터집니다.ㅎㅎ
ㅈㅅㅇ로 마무리하며 예서위로 쓰러집니다ㅡ
옆에서 같이누워 도란도란 정을 나누어봅니다.
예서는 26살입니다(더 어러보임ㅋ)
예서는 백옥같이 희고부드러운 살결입니다
예서는 길죽한 팔다리와 핑유핑보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자기엄마에게 감사하라네요.ㅋㅋ)
예서접견하신다면 저처럼 막따먹지마시고 예뻐해주시길~^^
아직 프로필사진이 없네요~ 쿨하게 자기사진주네요^^
예서실사투척합니다~^^
항상친절한 주간실장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