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이놈의 똘이는 7일을 못넘기네요.
전 이상하게 휴게나 안마가 땡기지는 않고
아지매만 생각이나서 재방문 합니다.
돈이라기보다는 마인드가좋고 마무리또한 편한이유에서
인데요.
오늘 4번째로보는 소라양ㅋㅋㅋ
입장전부터 좋네요.
일단, 소라는 첨에는 무뚝뚝하다가 번역기로 티키타카 몇번하면
먼저 말도 걸어주고 좀 더 신경써서 마사지를 해주는게 참 좋았어요
진짜 소라같은 친구는 오래오래 한국에 있음 하네요.
착하지 마사지 잘하지 영어잘하지 서비스 지리고
오늘 이밤도 편하게 잘수있게 도와준 소라매니저 커쿤캅~!
업소 실장님 소라 오래오래 있을수 있게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아지매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