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넷플릭스
④ 지역 : 갱냄
⑤ 파트너 이름 : 조이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들어 친구놈들이랑 스웨디시를 많이가서 다른곳도 찾아보다가 오피를 알게되었다;;;ㅋㅋ
솔직히 나는 오피나 안마스타일이 아니어서 별로 탐탁치 않았는데;;; 애들이 가보자고 해서 고르고 고르다가
넷플릭스가 이름이 맘에들어서 전화를 걸어보았다... 흠....
요즘 나는 ㅅㅅ 하는것보단 마사지 받고 ㄷㄸ 받는게 좋은데.. ㅠㅠ 그런데 하... 이놈의 호기심이 뭔지..ㅋㅋㅋ
아무튼 갱냄가서 넷플릭스 오피를 갔다..
조이서가 문을 열어줬다.. 아.. 쑥스러웠다 하지만 나는 이왕 이렇게 온거 재밋게 놀아보자하고 웬지모를 이빨을
깟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막말.... ㅋㅋㅋㅋ 막개그 .. 근데 이게 먹혔다 ㅋㅋㅋ 좋아하드라ㅋㅋㅋㅋ
그렇게 15분정도 얘기하면서 내가 장난도치면서 은근슬쩍 만졌다 쒸앙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큼한년 ㅋㅋㅋ
그리고 씻을타이밍을 못잡았다 ㅋㅋ 그래서 기달리다가 이년이 씻자고 해서 씻고난뒤에 침대에 누웠다.
누워서 이제 게임을 시작했다 ㅋㅋ 나는 ㄲㅈ빨리는게 싫어서 밑에만 길게 빨아달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이년이 음.. 빠는게 스크류바 빨듯 빨드라 빠는건 잘한다 ㅋㅋ ㅇㅈ한다
그리고나서 이년의 ㅂㅈ에 박을준비하고 넣기전 비비기 시작했다 이게 변태인가 내가? 형님들도 이게 좋나요???ㅋㅋㅋ
폭풍 ㅅㅅ를 했다 좋긴했다 그리고 나서 기게 같은ㄴ들은 바로 나가는데 이ㄴ은 옆에서 누워서 내존슨을 끝났는데도
만저주더라구요 ㅋㅋ 후라들ㄴ ㅋㅋㅋㅋ
아무튼 기게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형님들.. 그 구녕이 그 구녕인데 내가 봤을때 착한구녕이였음..ㅋㅋㅋ
내가지금 후기할인받을라고 뭔짓하는지 모르겠네 ㅋㅋㅋ 짧은글 읽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