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중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넷플릭스
④ 지역 :강냠
⑤ 파트너 이름 :조이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즐달을 위해 즐겨 다니는 나로써 오늘 접견한 매니저는 good!!!!
내가 철없을적에 문신을 좀 많이했는데 지금와서는 후회중;;;;
왜이렇게 문신을 많이했나 지우고 싶은데 지우지도 못하는중 너무아픔요ㅠㅠ
여튼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다른데가면 상관없는척하지만 몇명의분들은 조금 불쾌함과 안좋게 보는
경향이 있더라구요ㅠㅠ저 진짜 착한데!!!
처음에 들어갔을때 상냥한 웃음으로 맞이해줌(뭐 언제나 그렇듯 애도 곧있으면 표정이 드러나겠지)
이생각을 하고 기달리고 있었음
샤워를 할려고 벗으니까 80%가량 덮여있는 문신을 다보여줌...그런데 오 이러면서 이거 뭐냐고 무슨그림이냐
관심을 가져줌 나는 여기서 살짝 마음이 풀렸음ㅋㅋㅋㅋㅋㅋ
샤워 끝나고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이거하면 안아프냐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감 어떻게보면 일하는 특성상 잘숨기고
티안나게 잘하는걸수도있는데 뭐 어떰~ 내가 그렇게 안느꼈는데
그렇게 어색한분위기 없이 이야기를 하다가 빨리 하자고 자기는 문신많이 있는 남자랑 해보는게 소원이었다고
침대로 끌고가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당돌한애 첨봄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내가 당황스러움;;;
키스부터 시작하여 점점 아래로 내려오는데 와 혀놀림이 장난이 아님!!!
잘느끼는 부위 있냐고 물어봐주길래 옆구리라고 말해주니까ㅋㅋㅋㅋㅋㅋㅋ 옆구리위주로 공략함ㅋㅋㅋㅋ
진심 이렇게 잘해주는애 첨봄!!! 밑에내려와서 bj알까시해주는데 ㄹㅇ 넣지도 못하고 지릴뻔ㅋㅋㅋㅋㅋㅋ
심호흡 한번하고 자세를 바꾸고 해주는데 와 ㄹㅇ 밑에 물 홍수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 이렇게 많은년 첨봤음!!!! 그렇게 펌프질 시작하느데 와 신음소리도 야릇한게 대박임!!!!
내가 ㅈㄹ도 아닌데 얼마 못버티고 싼듯ㅠㅠ
뒷탐에 예약만 없었으면 연장하고 싶었는데.... 오늘은 타이밍이 안맞은듯
그렇게 아쉬운 만남을 뒤로하고 다음에 또오겠다는 인사를 남긴뒤 퇴실함ㅋㅋㅋ
마인드도 좋고 반응도 좋고 진짜 좋더라구요~!!! 뭐 성님들도 알겠찌만 이렇게 백번천번 말해줘도 한번만나는것보다 못함!!!
진짜 믿고 한번 보셈!!후회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