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숨은 보석이란걸 느꼈습니다. 어디서 이런언니를 만나지?

그 동안 보고싶었던 우리를 드디어 접견했습니다.
더블업 매니아로써 진짜진짜 보고싶었는데
갈때마다 어쩜 이렇게 예약이 꽉 들어차있는지 .....
진짜 마음먹고 출근부뜨는거보자마자 더블업전화해서
바로 예약했더니 겨우 성공했네요 .....
예약했던 시간에 맞춰 더블업 방문했고 바로 안내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동하는길 엄청기대했죠 근 몇 개월을 보고싶어서 찔찔거렸는지...
방에 입장하는 순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건 무조건 즐달이겠구나
극슬림한 몸매와 봉긋한 가슴 완전 내스타일의 룸삘섹시한 느낌의와꾸
잠시 대화를 나눴고 대화를 나누며 느낀건 이 언니 마인드가 참 좋구나였습니다
물다이는 평소에도 안좋아하는 편이라 그냥 패스하자고 이야기하니
그래도 괜찮겠냐며 그래도 받아보는게 어떻겠냐고 물어오기에
정말 괜찮다고 침대에서 그냥 누워있는게 좋다고 이야기하니
그럼 알겠다고 그제서야 품으로 안겨오더군요 ㅎ
침대에서 진행된 우리의 서비스 상당히 강력했습니다
부드러운 혀놀림과 기분좋은 입부황 그리고 강력한 똥까시에
나의 잦이는 이미 승천할때로 승천한 상태였습니다
여성상위로 위에서 꼽아버리는데 입구부터 쪼임이 살벌했습니다
서로의 리듬에 맞춰 우리는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고
우리의 꽃잎에선 생각보다 많은 양의 물이 흘러내리더군요
정자세에서 섹스를 진행할때는 몸까지 바들바들떨며
섹스를 즐기는 우리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기계적이지 않아 더욱 좋았던 우리와의 연애
섹스가 끝난뒤에는 깨끗하게 정리를 해주고 다시 품으로 돌아오는 그녀
글로표현하는데에는 한계가있지만 우리가 정말 좋은 언니라는걸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이번 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