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진짜... 좋네요
① 방문일시 : 07-2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넷플릭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할리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에서 사고 터진 것 때문에 아침 6시부터 출근해가지고, 기분이 무척 안 좋은 상태로 하루를 시작.
점심 시간때 옥상에서 담배 하나 물고, 오늘 하루 너무 빡센것 같아서 퇴근길에 보상받고 싶은 마음에 전화해서 예약을 잡습니다.
+4중에서 정말 훌륭하다고 실장님이 강력추천하시더군요.
21살에 몸매도 정말 훌륭하다는게 포인트.
크게 고민하지 않고 예약 잡았습니다.
방문 열고 들어가니까 전해들은대로 정말 어려보이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21살이라고 미리 들은거 아니였으면 진짜 여고생이라고 말해도 믿을만큼 어린 외모. 반 농담 반 진담으로 민증 있냐고 물어볼 뻔 했습니다.
대화 잘합니다. 왠만큼 잘 받아주고, 말하니까 들어준다는 식의 일방통행이 아니라 중간중간 수다 떨듯이 호응해주는게 솜씨가 좋네요.
그리고 말이든 서비스든 뭐든지 스트레이트하게 훅훅 주고받으니까 오히려 내숭 떨면서 빼는 느낌이 안 들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강점은 몸매. 스스로도 관리 엄청 열심히 한다고 어필하던데, 그 말대로 참 이쁜 몸이였습니다.
기본적으로 고페이 매니저 아니면 잘 만족 못하는 편인데, +4임에도 만족도는 최상급이였습니다. 실장님이 지금 예약 안하면 다 찬다고 강조하실법 하덥니다.
강추. 재방의사도 당연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