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07. 20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24시 초이스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에바
친구와 점심식사를 하며 낮술을 하니 알딸딸한게 기분이 좋아지니 친구를 꼬셔 오피를 가자고 했다.
친구도 처음에는 안간다고 하더니, 점점 술이 한두잔 들어가다보니 기분이 좋아졌는지.. 내 성화에 못이겨 간다고 한다.
술도 깰겸 커피 한잔 마시며 사이트를 뒤지던 중 백마라는 글자가 눈에 띈다.
친구와 함께 맘에 드는 언니들을 고른뒤 예약후 찾아갔다.
실장님과 미팅후 친구와 나는 각자 방을 안내받고 올라가서 문을 두드리니 이쁜 언니가 문을 열어준다.
어느정도 큰 키에 늘씬한 바디까지 겸비한 언니였다..
침대에 앉아 잠시 인사를 나누고 음료수를 한잔하고 바로 샤워실로 향헀다.
같이 따라 들어오는 언니의 바디를 유심히 보니, 운동을 좋아하는것 같았다.
힙이 업되어 있는게 분명 운동을 하는 사람이란걸 눈치챘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언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키스를 하였고, 서로의 혀가 몸을 달아오르게 비비고 있었으며,
나의 손은 이미 언니의 가슴을 애무하고 있었다.
언니의 손 역시 나의 허리에 감싸면서 나의 아랫쪽을 터치하고 있었다.
어느 정도 커진 나는 그녀를 내 위로 올려 69자세를 취했고, 이쁜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애무하고 있었다.
언니도 나의 똘똘이를 입에 넣으며 격하게 움직여줬고 덕분에 우리 둘은 신음으로 대화하고 있었다.
나는 점점 커지고 언니는 점점 물이 차올랐을때, 언니를 뒤로 눕혀 정복하려했다.
언니를 눕히고 나닌 더 드러나는 엉덩이.. 단단하면서 탱탱한게 너무 먹고 싶었다.
엉덩이와 허리 사이를 붙잡고 강하게 운동했고, 완급조절을 해가며 격하게 운동을 해서 언니의 신음소리가 점점 더 커져만 갔다.
그 소리에 나는 더욱더 반응해 더 격하게 움직였고, 마무리 하고 언니의 등 뒤로 쓰러졌다.
고개를 돌려 키스해 주는 언니가 얼마나 이쁘던지.. 마인드도 좋고 이런 몸매를 어디서 또 만나볼런디...
무조건 재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