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야 이제서야 돌아왔구나~
젼나게 쎅하고, 몸매가 끝내주는 현아
그 현아가 복귀를 했네요~~~~~
나"실장님 오늘 현아 출근했나요?"
김실장님"네 오빠 언제오실수있나요?"
정말 너무나 친절한 김실장님!!!!!!!
김실장님께 현아 가능한 시간을 전달받았습니다
대기가 1시간정도 있지만,
그게 뭔 대수인가요? 현아를 만나는데~~~
오랜만에 현아 만날생각에
설레는 마음안고 도착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요즘 복귀한 현아를 어떨지
후기를 뒤져보는데 꼴릿해 죽는줄알았네요
몸매는 여전한가 봅니다
기대를 안고 클럽층으로 올라갔습니다
현아는 빨개요~~라는 노래가 떠올랐네요
새빨간 브라와 티팬티를 입고
씰룩씰룩 거리면서 저를 유혹하는 현아
현아 "오빠 오랜만이양~"
바로 앵기고 뽀뽀세례를 하고,
빨리 놀자며 복도로 들어가서 서비스 받았습니다
양옆으로 서브가 가슴을 애무해주는 사이에
현아는 두 눈을 반짝이면서 사까시를 합니다
쮸압쮸압 빠는 느낌이 엄청 강력하고,
신음소리는 젼나게 꼴릿하네요 그대로 요이땅!!!!!
현아의 꽃봉지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싸면 안되니까 적당히 즐겼네요
확실히 다오 클럽 매니저들의 수위는 최고입니다!!!!!
서브봐준 매니저두분과 제 지명 현아
4명이서 방으로 들어가서 담배피고 약간 휴식을 취했습니다
그러다가 현아가 먼저 사까시를 해주고,
서브매니저들이 잘 놀고 가라면서 인사를 해줬습니다
물다이서비스는 안받고 남은시간 질펀하게 섹스했네요
먼저 현아에게 사까시 받다가
69로 현아 꽃봉지 맛보고 그상태에서 여상섹스했습니다
출렁이는 핑유가슴보면서 섹스하는게 꼴릿합니다
후배위로 하다가 정상위로하다가 측위로 하다가
현아와 함께 오르가즘의 세계로 가버렸습니다
뒤에서 현아를 한참동안 끌어안고
핑유가슴을 계속 만졌네요 이 시간이 멈췄으면........
아무튼 복귀한 현아와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