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티나다~~~~~~~~~
6월말쯤이였나?? 다른업소에서 만났던 티나가 이천여고 프로필에 떳네요ㅎㅎㅎㅎㅎ
실장님한테 추천 받는 편인데 이번엔 베트남 언니 예약해 주세요~~~하고 고고씽~
우리나라 여자들에겐 엄청 보기 힘든...슬림한 몸에 자연산 e컵;;;말랑말랑 부드러운 촉감ㅎㅎ
그 기억에 한번 더 보러 가는데...아는맛이 더 무서운법ㅎㅎ빨리 박고 싶은..ㅜ
티나 방으로 입장~날 알아본걸까ㅎㅎ피식 미소를 짖는 티나ㅋㅋ저번엔 무표정이더니-_-
후딱 동반샤워하고 먼저 침대로 가서 티나가 다가오기를 기다림...
어....왔다....또 한번 미소를 날리며 서비스 시작하고...난 티나의 가슴과 허벅지를 쓰담쓰담...
눈감고 한참을 느끼다가...역립 들어갔어요~리얼하게 느끼는 듯한 티나의 신음소리...
귀어택에 더욱 더 빳빳해진 물건...뒤치기로 시작...가슴을 만지며 펌핑하다가...
정자세로 바꿔 강약조절해가면서 한참을 놀다가 마지막에 꼭지를 빨면서 깊게 넣은 상태로
쭈~~욱 질러 버렸어요ㅎㅎ그 상태로 티나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ㅎㅎㅎ
역시 가슴은 자연산이 좋습니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