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로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풀잎
⑥ 경험담(후기내용) :
풀잎의 후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벨을 누르고 기다리니 문이 열리더라구요...
재빠르게 들어갔더니...어!? 오랜만이네요~? 해주시는 풀잎....
놀래서 기억하시네요? 하니 당연히 기억하죠~ 해주시더라구요...
오랜만에 풀잎이를 만나러 간거였거든요...
안부를 묻다보니 수다가 길어졌었죠...
너무 길게 했나? 생각하는 찰나 마지막으로 한대만 더피고 씼으러가욤~
하시길래 ok 윙크를 했어요...
찰랑찰랑한 원피스가 벗겨지면... 제 꼬추는 빨딱서요...
풀잎이 몸매보고 안스면 고자에요...
샤워를 아주 깔끔하게 해야할 곳만 얼른얼른 하고 나와
밖에서 심장뛰는 마음 억누르며 기다리고 있었어요....
풀잎이도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돌아와 누웠는데
바로 입을 포개주시고~ 서비스가 천천히 들어와요...
제가 흥분하면 육성으로 터져나오는 타입이라....
허어어어 흑! 흡!후...추임새를 하며 애무를 느꼇죠...
여전히 정성 가득한 풀잎이 서비스를 받고 공격을 시원하게 해봤어요...
반응 여전히....들썩들썩 하더라구요...ㅎㅎ
좀 더 머물렀는데...반응이 더욱 좋아서 조금더 하다가...이러다 시간 지나간다는 생각에
얼른 올라왔더니...지난번 보다 좋다해주네욤...말만이여도 기분좋아서
얼른 끼우고 들어가봤어요...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빠르게도 하고 쉬면서 여유롭게 하다가...갑자기 저도 모르게 오는 느낌...
좀더 하고 싶었지만 시간도 생각나서 얼른 발사해줬죠..그것도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자...바로 울려주는 벨소리... 기가막힌 타이밍 이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저는 얼른 씼고 가려고 일어서려는데..좀 쉬라고 배려해주시네요....
시간도 부족할 건데...... 고마웠습니다... 잠시 쉬다 얼른 샤워를 하고 옷을 다 입으니
두번째 벨소리가 울려주는군요.... 찐한 포옹을 하고 기분좋게 밖을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