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하녀들 간만의 방문입니다.
여기 엄청 유명하죠.
애널되는 업장. 그리고 매니저들이 모두 마인드 서비스 대박이라고 칭찬이 자자함.
그중 애널되고 글래머 샤샤로 초이스했네요.
일반코스보다 가격이 좀 되서 절대 내상이 없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방에서 대기합니다~
샤샤 얼굴 와꾸 나쁘지 않습니다. 미시느낌입니다 ㅋ
태국분인데.. 태국필보다도 홍콩사람 같이 생겼네요.
뭐랄까. 고급스러움과 섹시함이 같이 공존하는 느낌입니다.
몸매는 육덕 거유녀입니다.
살집이 좀 있어 떡칠맛 납니다. 가슴도 크고. E컵???
특히나 샤샤의 좋은점은,
허리돌림이 예술이라는겁니다.
위에서 박을때 허리를 360도 회전 퐉퐉 장난아니네요.
꽤나 섹을 좋아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키스하면서 자기 보지를 만지는 모습또한 급꼴이네요.
보지 박다가 신호가 와서 똥꼬에 박고 계속 쑤시다가
쌀것 같아서 가슴으로 해서 입으로 받아달라니
다 해주네요.
마인드도 굿이네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기분좋게 귀가했습니다 ^^
조만간 또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