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업 - 초딩이 보고서 1탄. 그녀는 몸이 뜨거운 여자였다.

Part1 - 업소방문 및 예약.
섹스가 끌리는 날엔 어김없이 더블업으로 전화를 한다.
그리고 예약을하지. 오늘은 초딩이를 예약했다.
일전에 만난적이 있는 그녀. 그녀의 죽인느 몸매가 그리웠다.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했고 그녀의 방으로 이동했지.
Part2 - 초딩이 스펙 및 성격
초딩이는 160초반의 아담하다고 볼 수 있는 키다.
거기에 군살없이 쫙 빠진 몸매가 아주 예술인데
봉긋하면서도 핑크핑크한 가슴과 업된 엉덩이가 예술적이라고 볼 수 있지
무엇보다도 새하얀피부에 실크같은 피부가 정말 예술이다
초딩이는 참 차분한 성격을 가진 매니져다
그렇다고 무조건 차분하다기보다는 가끔 애교도 장난스런모습도 보여주지
다양한 매력이 많다고해야할지 남자를 다룰 줄 안다고해야할지
어쨋든 그녀의 매력에 한 번빠지면 쉽게 헤어나오기 힘들다
Part3 - 서비스
물다이 서비스는 없다. 하지만 강력한 마른다이 서비스를 장착
안마에서 시행되는 기본적인 애무 및 응까시는 전부 진행한다
Part4 - 연애
초딩이는 손님취향에 맞춰 본인의 섹스 스타일을 바꾼다고했다
하지만 그녀는 자연스럽게 불타오르는 섹스를 좋아한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 우린 뜨겁게 서로를 애무했고
그녀의 봊이에서 진득한 물이 넘쳐흐를때쯤 합체를 했지
역시나 그녀의 쪼임은 강렬했고 나의 잦이를 자극적으로 물어왔다
후배위에서의 잊지 못할 그 떡감은 가히 예술이라고 할 수 있고
그녀의 봉긋한 가슴을 주무르며 박음질을 할때
초딩이의 봊이는 움찔움찔 잦이를 더욱 강렬하게 쪼여온다
그 쪼임에 결국 나는 울컥울컥 사정을 하고 말았지
Part5 - 퇴실
이번 초딩이와의 달림도 너무나 즐거웠다
재접할 수록 그녀의 매력에 더욱 빠지는 느낌
하지만 세상에 좋은 여자는 많다. 아마 모두가 알고있는 사실
확실한건 초딩이는 절대 잊혀지지 않는 그런 여자라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