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말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조이 만나러 갔습니다.
내상 걱정없는 지명 매니저가 있으니 평범하게(?) 물 빼기 좋네요 ㅋㅋㅋ
얼마 전에도 오피니 러시아니 다녀봤지만 역시 돌고 돌아 손맛을 찾게 됩니다.
시간되서 올라가 문을 두드리니 야릇한 홀복 차림의 조이가 반겨주네요.
비록 주머니 사정 때문에 많이 만나지는 못했지만, 처음 만난지 1년쯤 되다보니 어색한 게 전혀 없습니다.
가볍게 근황토크를 하다가 씻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원래는 제가 적극적으로 달려드는 편인데, 이날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기력이 없었네요 ㅠㅠ
하지만 조이가 상대라면 시체족도 대만족 보장이죠.
그냥 어떻게든 빨리 끝내려는 게 아닌, 진짜 봉사가 뭔지 보여주네요.
제 가슴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고 이따금 제 눈을 흘겨보는데, 건들지도 않은 제 주니어가 시니어가 되네요 ㅋㅋㅋ
한참을 ㅇㅁ 받다가 도저히 못참고 69로 전환, 오랜만에 조이의 맛과 향기와 소리까지 즐겼습니다 ㅋㅋㅋ
마지막으로 애기 마냥 조이 가슴을 쪽쪽 빨다가 손으로 마무리했네요.
언제 어디서 내상을 입더라도 무조건 치유해주는 손맛, 오래토록 번창하길 바랍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