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재 저녁시간에 급 달림이 와서 근처에 있는 페라리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고 아가씨를 봤습니다....
그이름은 미소 이름으로 볼때는 너무 이쁠것 같은 생각을
하고 그녀를 보러 갔습니다 근대 얼굴은 보는순간
환상이 깨지기 시작 우리 이모보다 더 나이가 많은
아가씨가 들어 오는거에요 아!!!! 똥 밞았구나 어떻하지
그래도 어찌어찌 써비스를 받고 나왔습니다 조금은 후회돼고
어떤면으로는 성심 성의것 해준것도 있어서 그냥
나혼자 위로 하고 나왔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