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업 - 럭키 )) 대박 분수녀와 분수쑈 찍고왔습니다. "내 봊이 물 맛있어 자기야?"

1. 럭키와의 조우
럭키와의 만남은 야간 실장님의 추천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우선 대만족이라는 말씀을 우선적으로 드리며
럭키와의 만남을 성사시켜주신 야간 실장님과
나에게 너무나도 좋은 시간을 선물해준 럭키에게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2. 럭키는 하녀?
방으로 들어가 럭키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럭키는 참 차분하다는 생각을 많이했죠
정말 여성스러웠고 극존칭까지 써가며 나와 대화를 나누던 그녀
그녀는 마치 하녀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 같습니다.
3. 침대위에선?
침대위의 럭키는 참 과감한 섹녀였습니다.
처음에는 나를 먼저눕히고 부드러운 혀로
최상의 공격수처럼 온 몸을 드리블하고다녔습니다.
하지만 그 모습만이 끝이 아니였죠
나의 애무를 받기 시작한 그녀는 섹녀로 변신했습니다.
특히 가슴을 혀로 핥아주며 손으로 클리를 자극해줄때는
극존칭은 커녕 욕까지 해가며 흥분하는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을 빵빵 터뜨리던 그녀는 어서 박아달라고 애원까지했죠
4. 섹스?
섹스.... 사실 위에서 분수를 터트리는여자다.
라고 말을 한 것만으로도 럭키와의 섹스는 뜨거웠을꺼라고 예상하실겁니다
예상한 것 처럼 럭키와의 섹스는 엄청나게 뜨거웠죠
나의 자x를 받아드리는 그녀의 모습은 가히 섹스를 좋아하는 변태
정상위에서 나의 자x를 빠르고 깊게 박아줄때 그녀의 모습은....
아니 그녀의 보x에서는 물이 철퍽철퍽 튀어나왔습니다
대박이죠. 이렇게나 예민한몸으로 섹스를 즐기는 그녀의모습
아마 누가봐도 즐거울 거라 예상됩니다.
5. 퇴실? No 연장!!!!!!
퇴실 전 그녀와 키스를 나누며 장난으로 보x를 손으로 쓰다듬었죠
그녀의 보x는 순식간에 또 젖어들기 시작합니다
예. 맞습니다. 퇴실못했습니다. 바로 연장 넣어놓고
럭키와 두 타임은 더 진하게 놀다가 복귀했네요
이번 만남으로 럭키는 저의 영원한 지명이 되지않을까....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