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술한잔 걸치고 동기들과 월급도 받고 술먹다가 너무 놀고싶은 마음에 나이트가 문을닫고 ..ㅋㅋ
강남은 비싸고 ㅋㅋㅋ인터넷보고 북창동으로 출발 그리고 어슬렁 어슬렁 길거리 돌아다니는데 아는가게도
없고 동기놈이 갑자기 전화를 걸기시작함 그러더니 5분도 안걸려 원섭대표님이 마중을 나오심 우리는 솔직히
긴장하고 쭈뼛쭈뼛 하고있는데 상냥하게 말도 걸어주시고 그리고 가게로 들어가 룰 설명을듣고 바로 진행
생각보다 비용은 너무 저렴했음 그리고 여태까지 왜 노래방을 갔는지 모를정도였음 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가
할정도 우리도 그렇게 시작 어마어마함 그냥 못놀아도됨 알아서 그냥 옷따윈 없이 그냥 다 벗겨버림 ㅋㅋㅋㅋ
뻘줌해도됨 그냥 알아서다 리드해줌 ㅋㅋ 우리처럼 소심한 친구들은 노래방가면 그냥 안됨 이런곳와야됨ㅋㅋㅋ
그냥 아주 개쩔음 아무리 추워서 살아남을정도에 자석처럼 붙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옷이 필요없음
살이 너무 예술임 ㅋㅋ 슴가에 묻혀 놀아본건 처음임 가기 싫으정도였음 나중에는 친구들이랑 한번와야겠음
이런 신세계를 알려줘야지 ㅋㅋ그때는 아는척 개오지게해야겠음 ㅋㅋ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