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 방문해서 주간 실장님과 스타일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최대한 아담 슬림 영계 와꾸! 생각해보니 4가지나 강조했네요.....ㅋㅋㅋ
그래도 실장님께서 스타일미팅을 완전 잘해주셨죠
덕분에 티아라라는 언니를만났고 완전 맞춤형 스타일미팅이였습니다
방에들어가 처음으로 티아라 언니를 만났죠
제가 강조한 영계, 와꾸, 슬림, 아담 거기에 발랄한애교까지 추가된 아이
대화하는 시간내내 옆에 딱 달라붙어 너무 즐거웠습니다
물다이 서비스는 없었어요. 간단히 티아라의 손에 씻김을 당하고
먼저 침대에 누워 티아라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추위를 많이 타는건지 씻고나오자 춥다면서 춥안으로 안기더군요
이거 뭐 거의 여자친구나 다름없는모습?ㅋㅋㅋㅋ
한참을 품에 안고 이야기를하면서 뽀뽀하고 키스하고
그러다 자연스럽게 섹스로 이어갔죠. 아니 티아라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정자세로 나를 눕힌그녀는 나의 입술에 뽀뽀를 해주고는
밑으로 내려가 차례로 가슴, 곧휴, 똥까시까지 이어갔습니다
똥까시를 할 때는 나의 양다리를 들어올리고 바로 낼름낼름하네요...ㅋㅋㅋㅋ
약간 창피한 자세긴한데 흥분되는건 어쩔수없나봅니다
이어 69자세로 서로의 소중한 부분을 실컷 맛보며 흥분감을 올렸죠
드디어 그녀와의 합체. 워낙 작은체구라 그녀의 꽃잎도 좀 작은 느낌입니다.
슬림하면 탱탱함을 가지고있는 그녀의 방뎅이
위에서 힘껏 올려치며 그녀와 진한 키스를 나누었고
너무 좋은 연애감에 얼마 못가 그냥 사정해버리고 말았죠
섹스가 끝나고는 다시 발랄한 여친모드로 품에 안겨왔던 티아라
취향저격 스타일미팅에 너무나도 맘에들었던 그녀와 아주 좋은시간보냈습니다
와꾸몸매까지 좋은 어린아이와의 뜨거웠던 섹스
뭐....즐거울 수 밖에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