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고 고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예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뜨문 뜨문 달림하러가서 힐링하고오는 달림유저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보고온 예원이가
머리속에서 맴돌기만하고 사라지질 않아서 괴롭네요
아주 행복한 괴롭힘이네요ㅠㅠ
처음에는 그저 예약하고 멋모르고 갔었는데
그저 가벼운 상대라고 하기에는
예원이 클라스가 범상치가 않았다는거죵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160~162 쯤 사이 기럭지에 슴가는 b~b+ (확실합니다)
여기에 적당한살집때문에 몸매가 참 탐스럽다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장해서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뭔말을해야하지 하는 고민을 했는데
그냥 다받아줍니다 무조건 맞춰준다 이런마인드?
얼굴은 귀엽게생긴 얼굴인데 단발이 희안하게 잘어울리는 그런 매칭이랄까
아마 단발에 메리트를 느끼는 형님들이라면 저랑같은 공감을 하지 않으실까 싶네요
키가 그리 크지않은데도 얼굴이 주먹만한데다 몸매가 좋아서
기럭지가 더 길어보였던거 같네요 (다녀와서 회상하다보니 프로필을보고 쪼금 놀랐죵)
실질적인 몸매평가로는 아마 슬랜더체형 이라는말이 가장 적합할거같구요
뽀얀피부결에 눈에 쏙쏙들어오는 얇은발목에 골반과 힙이 한눈에 들어오는정도면
어느정도인지 왜 슬랜더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실듯합니다
무튼 몸매하나는 엄지척 하고싶을만큼 인정이죵
붙임성이 워낙 좋은걸로 생각되는 예원이의 성격탓에
어색함없이 동반샤워로 시작해서 리더쉽도 있는 예원이덕에
진도를 그냥 쑥쑥 뺐습니다
애무를 해주는것도 좋아하고 본인이 해줄때도 느끼면서 하는듯한 느낌적인 느낌?
bj를 해주는데 이건 확실히 알려드리고싶네요
제가 이때껏 받았던 bj중에 역대급 베스트 실력 이라는걸요
받는동안 미치는줄 알았는데 그거끝나면 바로 여상들어오니까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
느끼셔야할듯 합니다ㅋㅋㅋㅋ( 방심하면 진짜 쌀삘ㅠ)
대화를 꼭 야하게 하려던건 아닌데 본인은 모든체위를 다 좋아한다고 말은하는데
제가 직접 모든체위를 해본건 아니기때문에 실전 체험기는 다 말씀못드리지만
제가좋아하는 정자세와 후배위 두가진데 너무 느껴주니까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냥 질질 흘린거 같네요ㅠ
[ 그래도 이정도면 +3.5라는 값어치에 비하면 개이득이라는 판단이 무조건 들었구요 저 개인적으로 좋았다고는 하지만 강추녀로 도장하나 찍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