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5(수) 17:5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파트너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주로 휴게텔만 다니는 편인데 모처럼 오피로 진출해 봅니다..
'파트너' 는 수원시청역에서 도보로 7~8분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 대중교통 접근성이 양호한 편입니다. 아마 자체 주차장도 있을것 같은데 대중교통을 이용했기 때문에 따로 물어보지는 않았습니다..
실장님 응대 시원시원하고 친절하시네요.. 예약 시간에 대한 싸인(?)이 어긋나 30여분 배회하며 기다린 끝에 정해진 숙소로 입실했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유미 매니저를 만나고 왔는데, 만족감 가득 안고 왔습니다..
똑똑..
늘 설레임과 약간의 두려움을 안고 노크를 합니다.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바로 문을 열어주는데, 첫 인상에 '제법 예쁘네' 하는 생각이 드는 얼굴이었습니다. 들어가서 간단 인사 나누고 페이 지불합니다. 음료와 물 중에 한잔 골라 마시고 호구 조사겸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예쁜 얼굴에 자주자주 웃어주며 불편하지 않게 대화를 이끌어 가는 모습이 마인드가 꽤 열려 있는듯 해서 일단은 합격입니다..
수다쟁이는 아니지만 언니가 걸어오는 대화에 빠져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 담배가 땡기는지 조심스럽게 양해를 구하길레 혼쾌히 허락해서 담배타임을 갖습니다.
이제 샤워실로 안내합니다. 양치하면서 탈의하고 들어오는 언니 몸매를 찬찬히 훝어보니 살짝 약통 스타일에(절대 찐 정도는 아닙니다)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는 육감적인 몸매여서 아랫녀석이 불끈 솟습니다. 아주 정성스럽게 뽀득뽀득 샤워를 시켜주는데(특히 ㄸㄲ까지..) 살짝 기대했던 샤워 BJ와 침대에서의 ㄸㄲㅅ는 없었습니다. 시간이 꽤 지체되었기에 서둘러 나와서 물기를 닦습니다. 언니도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언니의 선공으로 시작됩니다. 코로나 때문에 키스가 없었지만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순한듯한 삼각애무가 시작됩니다. 양쪽 가슴을 빨아주는데 의외로 느낌 좋습니다. 뭔가 기대해도 될것같은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서서히 내려와 BJ가 시작되는데, 와~~ 잘 빤다는 말 외에 표현할 길이 없네요.. 완전 수준급입니다~~. 이 어린 언니에게 이런면이 있을줄 몰랐습니다.. 그리 짧지않은 시간동안 완전 녹초가 될정도로 온몸을 뒤척이고 비비꼬며 격한 신음소리를 뱉어냈네요. 언니도 내 반응에 신이 나는지 집요하게 공격해옵니다. 유미 언니 BJ 완전 엄지척! 입니다. 나도 언니를 어떻게 막 해주고 싶습니다. 언니에게 나도 하고 싶다고 얘기해서 자세를 바꿔 임무교대 합니다.
약간은 작은듯한 B사이즈이지만 말랑말랑 만지기 좋은 자연산 가슴에 잠시 머물다가 시간 관계상 바로 언니 중심부로 내려갑니다. 시간이 없더라도 부드러움 가득담아 언니의 샘물가를 스쳐봅니다. 살짝살짝 떠는것 같기도 한데 아직은 언니 몸짓이 크지 않아서 꾸준히 스쳐가기를 반복합니다. 그런데 언니의 신음소리는 들릴락 말락 크지 않은데 가슴라인이 활처럼 휘어졌다 펴졌다 하면서 두손으로는 베게를 쥐어 짜듯이 붙잡고 바둥거립니다. 언니에 대한 손길을 이어 가면서 언니 반응을 자세히 살펴보니 신음 소리만 참고 있을뿐, 온몸으로 반응하고 있습니다. 가슴 라인을 휘었다 폈다, 허벅지를 접었다 폈다, 두손으로는 침대자락과 베게를 마구 움켜쥐고 몸부림치는 모습이 그대로 눈에 들어옵니다. 참고있는 신음도 간헐적으로 참기 어려운듯 격하게 뱉어내는데 정말 활어과 명기에 속하는 유미 언니 입니다. 이를 악물고 참는듯 하지만 드문드문 울부짓는듯 바둥거리며 온몸으로 반응해 주는데 역립할 맛 납니다. 이제 언니 그곳이 흥건해져 언니의 흥분을 적나라하게 나타내주고 언니의 눈자위까지 살짝 돌아간듯 해서 삽입을 해야 겠습니다.
언니 깨워(?) 콘장착하고 정상위로 삽입, 천천히 왕복운동을 시작하는데 유미 언니 이미 다죽어 가는듯한 반응을 보이며 온몸으로 부등켜 안아 옵니다. 두다리로 나를 깍지 끼고는 나의 움직임에 적극적으로 반응해오며 흐느끼는데 언니의 반응이 정말 대박입니다. 연애가 정말 맛있어 지는 순간입니다. 이렇게 교감해주는 언니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언니의 격한 반응과 함께 나도 덩달아 급 흥분되고 운동 속도가 빨라져 사정감이 올라오려고 합니다. 시간 끌 필요 없이 그대로 스퍼트를 합니다. 언니도 또다시 자지러지는 반응과 함께 좋다는 멘트를 혼잣말로 마구 중얼거립니다. 마침내 언니의 반응을 맘껏 느끼며 시원하게 발사, 사정을 시작합니다. 언니와의 교감 크기 만큼이나 사정의 쾌감도 커지는것 같아 유미 언니에게 무척 고맙게 느껴지네요. 키스는 못하고 가벼운 뽀뽀로 나마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줍니다.
잠시 함께 숨을 고르다가 언니가 콘을 정리해 줍니다. 이제 서둘러서 샤워실로 가 간단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이크, 시간이 지났네요.. 부리나케 옷을 입는데 언니는 여유가 있습니다. 이런 모습도 배려심이 느껴져 좋습니다.
한번 연애가 끝나서인지 오빠 오빠 하는 언니의 대응이 한결 자연스러워 졌습니다. 나올때도 온갖 반가운척 배웅해주는데 그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무조건적인 슬림 매니아 분들에게는 일단 비추,
기본적으로 열려있는 마인드에 특급 BJ, 초대박인 역립과 연애반응을 맘껏 느끼며 언니와 완전 교감어린 연애를 원한다면, 엄지척!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