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때도 없이 비가 와서 습도는 높고 눅눅하고 꿉꿉한데
이럴때 낮에 업장에서 쉬었다 가면 딱 좋죠.
샤워하고 언니도 보고 점심도 얻어 먹고 깨끗한 방에서
낮잠까지 자면완전 꿀맛입니다.
오늘도 점심 시간 조금 지난 시간에 아리아에 들렀습니다.
강남역 한복판에 있는데다 사무실 빌딩도 많고 주위에 큰 학원이 있어서
대낮에 들어가는데 살짝 난이도가 있지만 요즘은 마스크를 쓰기도 했고
또 자주 드나들다 보니까 남들 시선이 이젠 대수롭지 않게 느껴지더라구요.
누가 남이 안마를 가든 어디를 가든 신경쓰겠어요.
오늘은 전부터 한번 봐야지라고 생각만 했던 숑숑이 언니를 봤습니다.
클럽에서 다른 언니를 볼 때 서브로 붙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느낌이 꽤 괜찮았었거든요.
오늘은 숑숑 언니에게 집중하고 싶으니까
클럽은 건너뛰고 방으로 고고씽 해서 층에 올라가서 바로접견
사실 클럽을 한다고 해도 오늘은 언니들이 거의다 일을 하고 있어서
서비를 붙을 언니가 없기도 했습니다.
숑숑이 언니는 160 정도의 작은 키에 정말 사랑스런 느낌나는 언니입니다.
지난 번 다른 언니 봤을 때 숑숑이가 꽂아주기 했었거든요.
그때 눈치챘었죠. 이 언니 상당히 좁보에 연애감 좋은 소중이를 갖고 있다고
그때도 느꼈지만애인모드 애교가 쩌는 언니입니다.
쭉쭉 빨아당기는 애교쩌는 애무에 몸을맡기고는 헤벌레하다가
시계보고 놀래서 후다닥 연애모드 돌입.
정상위자세로 펌핑질하다가 여성상위로 마무리했네여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 즐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