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꿀알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빛나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꿀알바 라인업이 많이 바뀐것같네요~
므흣한 매니저들이 많아서 너무 좋은 꿀알바~~
전 꿀알바 자주 다녀서 어제도 갔다왔습니다
원래는 저번주에 가려고 했는데 타이밍이 잘 안맞아서리...흐규ㅠㅠㅠㅠ
어제는 다행히도 타이밍이 딱 맞아떨어지더라구요~~!!!!
언냐들도 바뀌었다고 하셔서 아무나 추천 해달라하니
제 스타일 아시는 실장님께서 빛나를 추천 해주셨어요!
빛나는 적당한 나이(스물다섯살)에 아주 만족스런 키(167)에
만족스런 몸매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가장 만족스러운건 바로 빛나의 슴가... C+
대학 학점딸때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C+인데 지금은
C+나 D 같은게 너무 좋다는...ㅋㅋㅋㅋㅋ
인사나누는데 마인드도 아주 좋아보였어요.
우리들은 딱 말한마디만 나눠봐도 바로 느낌이 오니까요.
누워서 빛나의 섭스를 받기 시작해봅니다.
기본 삼각애무는 물론이고 알까씨도 서비스로 해주면서 알을 계속 만져줘요
손길이 너무 좋아요 쓰다듬는 손길이...
귀두랑 오줌 구멍쪽 혀로 댄다음 돌려주고나서...
여상 부비부비 살짝 해준뒤에 콘돔 씌웁니다
남성 상위에서 플스윙으로 봉지에 꽂아버린 다음에
손으로 클리토리스 계속 자극하면서 옆치기 앞치기
다하다가 30분안에 할거 다하고 퇴근했이지요 ㅋㅋ
다른 매니저들도 사이즈 너무 좋습니다~!!
실장님 안목이 대단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