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0
② 업종 :핸플
③ 업소명 :손맛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핸플을 첨 접해볼겸 시연양을 낮부터 예약후 시연양을 만나고왔습니다.
이름에서부터 매력적인 일딴 시연이를 보고싶었어요
느낌적으로 매력이 철철 느껴집니다.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시연이를 잡아주셨어요
처음에 위치때문에 ㅠㅠ 얼타서 고생좀 했어요
봄날씨인데요 밤대니깐 공기가 좀 차더군요
내후 입실 조금은 작은 방이여서 좀그랬지만 그녀를 보자마자
속으로 나이쓰 오빠왜케 떠세요ㅎㅎ
내가 이런곳첨이고 밤공기가 차다하니
안쓰럽게 보듬어주는데 굉장히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요즘 본인 살이쩟다고 그러던데 ... 이게 살이찐거면 ....슬림하고 비율좋았네요
뼈대가 서양체형인데 살결이나 몸매성향은 전통적인 미인형 몸매 시연몸매 1?
혹시나 실수하는거아닌가싶어 샤워를 깨끗히 마치고 후다닥 진행했습니다.
급할필요없다면서 자연스럽게 꼼꼼하게 빨아주는데 진짜...내평생 이렇게 잘빠는 여자는 첨이네요
머머해도대요 물어보니 오빠하고싶은거 하라네요 오.......그럼 나도 애무해주고싶다고 하자
자연스럽게 옆으로 눕어줘서 제가 빨기좋게 자리잡아 주었습니다
놀라운 풍경 ...얼마만에 보는 여자에 아름다운 협곡이던가
개처럼 마구 빨아주었습니다. 조르륵 침더럽혀지지않게 쮸욱쮸욱
빨고나니 살포시 기습습격........
서로 땀이 흠뻑 져져 밖에 밤공기에 차가워진 내몸은 이미 뜨거워져있었네요 젖꼭지도 누운상태에서 살살 빨면서
대화하면서 나눠버렸네요 ㅠㅠ
시원하게 오렌지주스 한잔하고 샤워를 마치구 엑스짜 포옹을 찐하게 나누고 뽀뽀해주고 고맙다고 나왔습니다.
담엔 꼭 땃땃한 캔커피 한잔 사들고 예약해야겠네요 시간이 나면 자주가야겠네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시연이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