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우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아 후기
안녕하세요^^ 백마 방문기입니다.
저녁에 퇴근을 하고 10시 예약을 잡아서 15분전쯤 도착을 했습니다.
실장님을 건물 밖에서 만나고 담배 좀 피면서 시간 때우니까 올라가자고 하더군요.
쇼파에 서양 언니 한명이 앉아있더군요.
쇼파에 앉아서 영어로 간단한 인사 나눕니다.
언니는 러시아 모스크바 출신이더군요.
한국에 온지 2주정도됐다고 했는데 한국말은 많이 어색하네요..
물어보니 러시아에서 한국말을 조금 배웠다고 하더군요.
언니는 대충 얘기들어보니 모스크바에서 모델로 활동을 하다가 하도 대단한사람이 많아 수입이 되지않았고
돈을 목적으로 한국에 왔다고 하더라구요.
몸매는 죽여줍니다!
정말 가슴도 자연상에 탱탱했고 힙은 스쿼트를 많이한건지 위로 봉긋올라와있고
허리는 잘록해요 슬립빵빵이라 해야되나?
와꾸는 입이 떡 벌어질정도는 아니지만 몸매는 입이 떡벌어지네요..
몸매많이 따지시는분 충분히 만족하실겁니다^^
샤워 머라머라 하길레 솔로샤워?라고 되도않는 영어햇더니 웃으면서 가운벗네요..ㅎㅎ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 같이 가서 누웠습니다 ㅎㅎ
가슴부터 애무 들어오네요.
백마가 내위에 있다는 생각에 기분 좋습니다.
그리고 BJ시작....소리날정도로 깊게 빨아주네요,..^^
영혼까지 빨리는 이 기분..
진짜 테크닉이 역시 백마다 이 생각 들더라구요 ㅎㅎ
안되겠다 싶어서 언니 눞히고 역립 들어갑니다.
느끼는듯 하지만 입 꽉다물고 참습니다.
더 밑으로 내려가려 간지럽다는 듯이 웃네요 ㅎㅎㅎ..
그러다가 이제 삽입시작..ㅎㅎ
슬슬 속도를 높이니 언니 무지 느끼네요.
참고참는게 눈에 보입니다.
언니의 흥분하는 모습에 피치를 올려 시원하게 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