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묵은 때를 벗긴 것처럼 회포를 단단히 풀고 와서 너무나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
저번주부터 예약드리고 계획을 단디 잡고 어제 연락을 드리니 빠른예약하고 달려갔네요~
약속시간에 늦지않게 역에서 숨차게 뛰어 겨우 다다른 다음 카운터 입성해서 인사드리고 ~~
룸에 들어서자 실장님이 자세히 친절하게 안내 및 진행사항등을 알려주시네요~~^^
인상도 좋으시고 편안한 느낌으로 언니들을 보았는데요~ ㅎㅎ
일단 첨에 5명 나중에 5명정도?~~ 근데 첨에 젤 먼저 들어온 언니가 맘에 쏙 들지 뭡니까~ ㅋㅋ
그래서 바로 1번언니로 선택하고 옆자리에 앉혀봅니다 ^^
주연이라고 하는데 약간 살집이 있고 동양적인 미인이라 제가 좋아라할만한 스타일이에요 ㅎㅎ
키도 적당하고 슴가가 b~C 급이며 유두가 약간 도드라진 아이이니 참고하시구요 ~^^
첨부터 아예 웃통 제끼고 하드하게 놀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북창동이 이랬었나 싶을 정도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가슴을 조물락~조물락~ 느낌좋고 맛은 더욱 좋고~~~ㅋㅋ
저는 팬티만 입으래서 팬티만 입고 바지 내렸는데 주연이가 손으로 팬티속을
넣어서 제 것을 만지작 만지작~~
이미 이 언니 맘에 들었는지라 제 동생놈이 벌써 흥분했는지
쿠퍼액이 끈적하게 나오기 시작~~주책이어라~~ㅎ
주연이가 벌써 나왔냐면서 쿠퍼액을 살살 손으로 닦아주면서 괜찮다고 많이 쏟아내라고 ~ ㅋㅋ
서로 이렇게 소중이들을 터치해가면서 오손도손 대화 아닌 대화를 오가며~~ㅎㅎ
원래 미러룸 같은데는 신고식이라고 두번정도 비제이를 해주는데
여긴 신고식이 웃통까는 거였군요 ~~ ^^
한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나중에 직원이 마무리타임을 알려주자 아쉬움이 한가득 ㅠㅠ
주연이도 아쉬웠는지 그냥 꼬장피울까~~라고 저한테 주문했는데 순간 갈등을~~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여유시간도 좀 없고해서 바로 마무리 들어가기로~~
주연이 비제이를 들어가는데 흡입력도 괜찮고 느낌도 좋고 그러네요 `~ ㅎㅎ
저는 수유모드가 좋아하는 타입이라 더 이상 못참고 주연이
가슴을 쪽쪽 빨면서 누워서 가슴을 애무하며~~
주연이는 제 고추를 연신 펌핑을 해줍니다~~
점점 고조가 되며 오르가즘이 절정에 달한 순간~~!!!
한 껏 뿜어나오기 시작하는 내 액체~~
저는 그냥 젖을 빤것이 아니고 중간중간 주연이와
키스를 나누며 연신 위 아래도 왔다갔다 하니 더욱 절정이 빨리 오네요 ㅎㅎ
어휴~~~ 지금 생각만 해도 글 쓰면서 아랫도리가 뻣뻣해지기 시작하네요 ㅎㅎ
또 쿠퍼액이 나온거 같네요 ㅋㅋ 이거 병 아닐까 싶어요~~ ㅎㅎ
암튼 액체를 쏟아내니 주연이 물티슈로 급 마무리 해주며
좋았냐면서 작별의 키스를 진하게 나누고 빠이~~
여운을 느끼며 혼자 맥주를 홀짝하며 가려는데 실장님 오셔서
괜찮았냐며 물으시고 저는 또 대화를 잇기 시작했네요 ㅎㅎ
더없는 기쁨과 즐거움을 만끽해준데 대해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대박나세요 ~~^^***또방문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