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7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샤넬백마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에리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샤넬백마의 엄청난 에이스 핑두 에리카 만났습니다 ㅎㅎ
원래 핑두를 좋아하는 에리카언니는 엄청난 예쁜 핑두였습니다.
와꾸도 이쁜데 핑두까지 이뻤기 때문에 저는 엄청난 즐달이었습니다.
가슴도 D컵인데 더 큰것 같았고 하얀피부에 그런 여러가지 요인들 때문에 즐달을 했네요.
거의 전설의 핑두 전설의 포켓몬급이네요 ㅋㅋ
추천하는데는 다 이유가있네요.
처음에 에리카 매니저 보자마자 혹했습니다. 와꾸가 너무 이쁘고 몸매가 너무 마음에들었네요.
가볍게 소파에서 티타임을 하고 얘기를 하는데 이 엄청난 느낌 바로 즐달의 느낌이죠 ㅋㅋ
소파에서 가슴도 살살 만지니까 싫어하는 내색없이 받아주는게 좋네요.
빠르게 씻으로 갔죠 샤워실로 따라 오라길래 됐다고 혼자 씻는다고 하니 알겠다하네요.
씻고나오니 수건으로 온몸 닦아주고 빽허그를 해주는데 좋네요 ㅋㅋ
참.. 이런게 진짜 오피죠. 더구나 백마랑 하는ㅋㅋㅋ백마와의 연애 샤워 다가능하다니 좋죠 ㅋㅋ
침대에서 키스를 하는데 단키 장키 빼는게 없네요 그리고 활어에요
활어랑 키스 하다보니 이미 똘똘이 발기탱천 ㅋㅋ올가언니 만져보니 축축하네요.
핑두 역립하니 신음 반응 활어에요 ㅋㅋ 몸베베꼬면서
그리고 가랑이를 벌리라고 말하니 벌려주네요.
보니까 핑보 백보 자세히 클리를 보면서 혀로 빨아버리니 ㅋㅋ좋아죽네요. 자지러집니다.
엄청나네요 물도 장난없고 ㅋㅋ 그거 느끼다가 저혼자 너무 흥분해서 쌀번..
바로콘 끼고 시작을 하는데 여상으로 스타트를 했습니다.
여상으로 푹푹찍어주는데 핑유 가슴 출렁거리는 거 보니 못참겠네요 ㅠㅠ
그거 보고 쌀것같아서 바로 정상위로 체인지하고 다시 강강강 하는데 느낌이 와서 싸버렸네요ㅠㅠ
마무리 하면서 안아 주면서 키스를 하는데 참 좋네요 ㅎㅎ
마무리 까지 깔끔했네요 ㅎㅎ 너무좋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