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보슬보슬 내리길래
기분좀 내고 싶고
한동안 못한 내 또리를 위해 검색하다 알게된 이정재 대표!!
이곳이 처음이라 저도 어색하고 어려웠는데
친 동생처럼 챙겨주길래
못믿는척 갔죠
아가씨도 많이 나왔는지 대기 없이 들어갔습니다
기본 맥주 나오길래 긴장감에 시원하게 들이키자마자 초이스 시작
한 3조 이상 보게 되었는데
역시 고민은 괜히 했나봅니다
무조건 마지막조까지 아가씨를 보고 택하라는 말을 듣고 막조까지
싹다보고 4조에 3번이 혜림이를 초이스 했죠
얼굴도 반반했고 마무리 잘 받고 가야지 했는데
인사하자마자 역시 조명에 비치는 탱글한 두 가슴이 흔들흔들 거리는데
이 또리 녀석이 움질 하더군요
자존심이 있엉 조금 참아보고 있는데 인사하면서 다가오는데
아.. 조금씩 또리가 마중나갑니다
그러고 술마시고 이따 화끈하게 싸야겠다 생각했지만
혜림이가 쉴세 없이 내또리를 위아래로 만져 주네요
솔직히 이때
살짝 팬티가 젖었어요
혜림이랑 술 먹다보니
쇼타임 시작
입으로 우유꼭지 빨듯이 빨아주너디
혀를 휘감듯이 내둘려주더군요
갑자기 발싸될것 같아
혜림이 가슴을 움켜지고 머리를 잡아 당겼죠
알아 차렸다는 듯이 손으로 휘감아 엄지를 제 스팟을 부드럽게 돌려주는데
이건 뭐.. 안싸면 고자입니다
앞뒤로 세번에 손가락으로 네번
오늘 속에 남아있던 녀석들이 다 나왔습니다
깨끗이 닦아주면서 키스해던 혜림이
아.. 글쓰는 지금도 생각납니다
저만 찾고 싶은데 자랑하고 싶어 짧게 남깁니다
이정재 대표가 초이스랑 마무리 시간을 손님 대접 아주 잘해주더군요
저 또 내일모레 친구들 좀 데리고 가서
이정재 대표가 추천해주는 애로 한번 더 놀렵니다
형님들 오늘또 비가 오는데
콧바람 들어가거든
이정재찾아보세요 절때 후회하지않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