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스타일미팅
"어린게 좋습니다 와꾸좋으면 더좋고"
"바바라 보신적 있으신가요?"
"없어요 근데 진짜어려요? 후기는 봤는데......"
"민증확인했는데 찐99년생!"
"OK Call!!!!"
스타일미팅 간략하고 아주 좋았다
실장님께서 당당하게 추천해주시니 신뢰도 Up!!!!
2. 바바라와 만남
우선 바바라는 상당히 어린 느낌이였다.
내가 직접 민증을 확인 할 수는 없지만
그냥 얼굴이나 몸매 피부 등등 보면
진짜 얘는 어리구나라는게 느껴지는 느낌
그 AV배우 중에 카에데 카렌인가 있는데
모르면 검색들 해보시고 걔 닮음
와꾸도 좋았고 몸매도 떡감좋아보이는게 아주 맘에듬
성격은 살짝 낯가리긴 하는데
먼저 다가가면서 장난쳐주니까 엄청 꺄르륵 웃는게
진짜 얘는 어리구나 다시 한 번 느낌
3. 서비스 & 애무반응 & 섹스
서비스는 약하다. 뭐라그래야하지 그냥 오피느낌?
물다이없고 딱히 서비스를 잘하는 느낌은 아님
서비스받다가 아가 혀는 이렇게 움직이는거다
오빠의 위엄을 보여주기위해 역립 한 번 했음
근데 겁나 잘느낌. 뭐야 이거 완전 섹녀네?
섹스를 위해 태어난 몸이라고 해야되나
물도 겁나많고 핥아주면 핥아주는만큼 느낌.
섹스. 역시 여성상위는 잘 못함
근데 어린 봉지맛이 스킬이고뭐고 다 무마시켜줌
그냥 개맛있는 봉지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섹드립은 없지만 신음소리가 엄청 꼴렸음
그냥 막 소리를 질러대는데 강x 하는 기분이랄까?
괜시리 내가 나쁜놈이 된 것 같지만 흥분감은 최고
4. 퇴실
섹스하고 딱 정리해주고는 완전 여친모드
옆에 달라붙어서 앵기고 꽁냥거리고 뽀뽀하고
딱 어린여자친구랑 있는 느낌?
그리고 엘리베이터 앞에서 빵터졌는데
배꼽에 손올려놓고 안녕히가세요 90도로 인사하는데
귀엽기도하고 얼마나 웃기기도 웃긴지 마냥 사랑스럽더라 ㅋ
어쨋든 스타일미팅좋았고 달림도 아주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