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의 술자리를 이어가던중 지난번 문득 문의 드렸던 하정우대표님이 생각이나 다시 한번연락을 드렸습니다.
하대표님의 반가운 목소리와 함께 방문예정을 알리고 픽업 서비스를 받고 이동해봅니다.
실제 뵙고나니 외모가 수려하시네요.ㅎㅎ
다른곳 다녀봤는지 시스템은 아는지 이러쿵 저러쿵 얘기나누는 동시에 초이스 시작
워... 일반 퍼블릭만 다녀봤던 우리기에 사뭇다른 사이즈에 다들 놀람
그렇다고 많이 놀란건 아니지만.그래도 상상했던것보다 좋은 사이즈에 놀란건 사실ㅋ
다들 시스템 설명을 다시 듣다보니 지나간 버스를 잡으러 뛰어가듯
일행중 한명은 대표님께 언니들을 찾아달라하네요.
저는 처음에 맥심을 찍었다 그중에 대표님의 추천을 받고 한명으로 올인
다른친구들은 그대로 맥심으로 ㄱㄱ
한명으로 묶는것도 좋지만 로테이션 들어오는 맛도 있는지라
다음번에는 로테이션 한번 돌려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더군요.ㅎㅎ
하지만 확실히 차이점은 있는게 잠시 붙어 있다가니 있는듯 없는듯 해서 한명으로 묶어놓는게 최고인것같습니다.ㅎㅎ
스킨쉽도 진하게 할수있꼬.ㅎㅎㅎㅎㅎ 이점이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