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어딜갈까 고민하는 형님 아우님들을 위한 꿀 팁 드리고자
후기좀 남겨봅니다
전 원래 퍼블릭만 다녔는데
후배녀석이 호기심에 가보자고 해서
간 곳이였네요
후배가 워낙 여기저기 많이 다녀봐서 믿고 가기로 했죠
어려보이는 듯한 남자가 와서 형님이라 인사하면서 PR을 하더군요
전 원래 이런 아부성 멘트 안믿지만
일단 저도 후배가 워낙 잘한다니 믿고 입장했고
방으로 들어자가마자 앉기 무섭게
아가씨들이 초이스하러 왔어요
이날 초이스가 많아서 5조 정도 봤네요
그래도 맘에 드는 아가씨가 4조에 있어 픽하고 후배는 한번 더 본다고 해서 기다렸죠
원래 먼저 앉히면 시간 같이 잡히는데
이정재 대표는 안그러더라구요
같이 타임 맞춰서 끊어준 기억이 있네요
인사 마치고
훌러덩 벗고 노는데 앞에 파트너 가슴 보면서 내 파트너 가슴 만지는 재미도 있더군요
마구 놀다가 내 파트너가 팬티에 손을 넣더니 주물닥 거리기 시작하는데 참을수 없어 마무리 받고 한번더 놀 심상에
마무리좀 넣어 달라고 했죠
마무리 곡 맞춰서 리듬감 있게 앞뒤로 강약줘가며 흔들어주는데 이게 안에 들어가 있는 느낌 보다 더 쪼이고
애액 소리 처럼 촵촵 나는데
너무 흥분해서 하늘까지 쏘아보렸네요
너무 설레서 인지 빨리 끝났는데 후배 녀석은 아직도 한참이던데
발사를 아직 못했는데 서비스로 또 해주더군요
이정재 대표 아가씨들 사명감이 투철하던데요 ㅎㅎ
일단 현자타임 갖고 한번 더 파트너 바꿔서 놓았습니다
이런 묘미도 있어서 꼭 둘이서 하는 뭐그런 변태적이 상상도 하게 되네요
이번주에 비 종일 온다는데
형님들 아우님들 여기 가서 한번 발사들 하고 오세요
저는 담주에 친구랑 가려고 합니다
ㅎㅎ 후배한테 소개 받았다 하면 이정재 대표가 알아서 잘해줄꺼라 생각하면서 이만 들어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