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로맨스 방문.
남보라 보고 싶어서~~
여긴 도보 1분거리로 역세권이라 뚜벅이는 좋습니다 ^^
주차도 그 건물에 바로 대면 1시간 무료네요~
여러모로 편리하게 방문할수 있네요.
업장 입장!
아담하지만 깨끗합니다.
샤워장도 2개나 있고~
깨끗이 씻고 나서 코스 설명 듣고 핑거립으로 합니다.
관리사는 남보라매니저. 드디어 보게 되는구나 ^^
와꾸 상당히 좋습니다. 아이돌같은 이쁜 얼굴입니다~
나이는 21살. 상당히 어려요~
메이크업은 안한것 같은데 피부도 깨끗하고 몸에서 향기로운 냄새가 납니다.
한국남자가 좋아서 한국에 왔다고 하네요.
난 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리지만 서비스는 전혀 어리지 않네요.
엄청 화려하고 스킬이 좋습니다 ^^
6만원이란 돈이 아깝지 않은 힐링서비스.
이쁜 보라의 혀로 마사지 해주네요 ㅋㅋㅋ
30분이란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모든게 가능한 핑거립코스.
자주 이용할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딥로미도 해보고싶습니다. 물론 남보라로 ^^
대박... 즐마하고 갑니다 ㅎㅎ
남보라야. 또 보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