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꿀알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백야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늘 한개 반찬만 맨날 먹으면 지겹듯
남자라는 동물은 사나이라서 하나에 만족못하고
어제는 일탈을 꿈꾸면서 여자친구 몰래
다녀온 강남 꿀알바ㅋㅋㅋㅋㅋ
예전부터 오고싶었는데 그사이에 언니들 다바뀌고
따른 매니저들이 자리잡고 있네여.
아쉽지만 그래도 와꾸 괜찮아보이고 다들 슴이 공격적으로
앞에 튀어나와있어서 육감적인걸 좋아하는 저는 굳이
피할 이유가 없어서 A코스로 빠르게 60분동안 즐기고자
갔다왔지요..여자친구한테는 야근한다고 하고
꿀알바 갔다왔는데 짜릿합니다ㅋㅋㅋㅋㅋㅋ
백야와 60분중에 제일 좋았던건 못해봤이던걸 해봐서에요
백야 진짜 다받아줍니다...하면 싫어할까...??망설였던것들을
그냥 용기내서 해봤느데 다받아주고..불r 도 잘 해주셔서
거기 빨릴때 진짜 쌀뻔했습니다 난생처음 빨리는거라..
연애까지 숰컹 숰컹 앞 뒤로 할것없이 열심히 했고 백야도
잘받아주었고.. 더는 바라는게 없네요
백야 와꾸 짱 몸매 짱 떡감 굿~ 서비스 나름대로 굿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