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플릭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미 프로필을보고 지명이많다기에 궁금해지는마음에 2시간을 기다려 예약을했네요.
실장님이 부연설명하시길 명기중명기라는말을듣고 너무궁금해지는 마음에 방문을 열어봅니다.
얼굴은 동글동글 귀염상 가슴도 봉긋봉긋 키도크지도작지도 딱적당한정도
입장하면서 부더 친근하게 옆에 붙어서 장닌도 잘치고 농담도 잘함. 착하고 적극적이고 밝은 스타일
손님이 원하면 웬만한건 다 하면서 같이 즐기자는 스타일
정액만 뽑아내는게 아니라 영혼까지 뽑아내는 극강의 마인드
단순하게 하드한 서비스가 아니라
서비스에서부터 마인드가 보였습니다.
하드함에 교감과 프리스타일을 더해 완벽한 떡을 만드는
반응 좋고 적극성 좋고 명기 사람들이왜명기명기하면서 찾는지알아겠습니다.
제 그곳에 맞춰 쿵떡쿵떡할때의 예리한 컨트롤!
템포에 맞춰주며 기분좋게 정액과 영혼을 탈탈 털어감
진짜 서비스와 마인드, 접객태도. 모두 퍼펙트.
1시간을 꽉 채웠는데도 서두르거나 재촉하는거 하나 없네요
연장을 하고싶었지만 다음예약이 있다기에 ㅠㅠ
나가려고 옷 입는데 창문열고 비 얼마나 오나 확인함 소소한감동 ㅠㅠ
비 많이 온다고 돌아가는 나의 길을 걱정하는 보미ㅠ
신발신는데까지 따라와서 잘가라고 인사하는..
올라가는 내 뒤통수에 진한 여운을 남기네요..
이만한 언니를 봐버린 바람에 앞으로의 달림만족도가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