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녁에 시간이 잠시 비어 간단한 회식 자리가 끝나고 믿고 가는 칼라!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야간조 라인업 중 섹끼있고 능동적인 성격을 원한다고 실장님께 여쭤보니 망설임없이 바로
우리 임하랑(+4) 매니저를 추천해주셨어요 고민도 하지 않고 실장님 믿고 바로 예약을 합니다
안내 받은 주소로 가서 문을 여니 딱 얼굴에 섹시함이 적혀있네요 와꾸는 일단 제 기준 완전 만족!!
쇼파에 앉아 담배를 하나 피우며 얘기를 나눕니다 음료수를 가져다주고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인데
대화도 잘 이끌어 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이런점에 정말 점수를 주고 싶네요!!
샤워를 마친 후 침대에 누워 기다리는데 알몸으로 나오는 하랑이의 모습은 정말 예술이네요..
애무고 뭐고 그냥 빨리 박고 싶었어요 떡감까지 좋으면 뭐,., 더 이상 말이 필요할까요?ㅠㅠ
삼각 애무를 받는데 스킬 진짜 남달라요.. 성감대가 어디냐 물어보며 적극적인 모습에 고맙지만
저는 일단 박는걸 좋아서 패스하고 바로 박음질에 들어갑니다 ㅎㅎ
떡감 진짜 최고 조입 진짜 최고.. 원래 빨리 잘 안싸는 소중이인데 오래 못 버티겠더라구요......
날 토끼로 만들었던 전여친을 생각하며 발사,,, 토끼로 만드는 언냐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은데
하랑이 진짜 인정,, 사랑 그 자체.. 당분간 다른 언니는 안 볼거 같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