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마리아 +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들어 오피 페이가 상승세이다보니 +3언니들에 대한 와꾸 기대치는 바닥을 향해가는데요
마리아는 다릅니다. 달라요.
민삘 와꾸에 예쁘장한 모습이 방에 입장해 마주한 손님으로 하여금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기에 충분함을 넘쳐 차고 넘칩니다.
몸매도 슬림한편에 가슴도 자연산 C컵으로 모양은 다소 아쉬운 편이나
촉감이나 어린 나이에서 흘러나오는 탄력도 아주 vㅔ리 굿!!
기본적인 응대 역시 능숙하여 손님이 즐거운 기분을 품게 해주네요.
간단한 소파타임을 마치고 연애타임에 들어가 역립을 해보는데
다리를 벌리고 즐기는 모습이 감미롭기 그지 없습니다.
대략 5분정도의 역립을 즐기고 BJ를 받아보는데 마리아의 실력도 만만치 않네요.
완급 조절이 훌륭하여 기분이가 아주아주 좋아집니다.
본게임에 들어가니 쪼임도 좋고 마리아 특유의 울부짖는듯한 사운드가
귀르가즘을 느끼게 하는군요.
손도 가만히 있지않고 여기저기 더듬거리며 때로는 피스톤시의 움직임에 따라
리드리컬하게 눌러주는 행위는 마리아가 범상치 않은 매니저임을 되새기게 합니다.
약간 발랑 까진듯함이 주는 퇴폐미도 좋고
오피에서 연애를 즐기기에 마리아는 아주 좋은 선택이라는데 접견하신 분들은
이견이 없을듯 합니다.
초접만으론 아쉬움이 남기에 꼭 다시 재접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