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글 올립니다
제가 간곳은 바로 북창동 하드코어입니다
이곳이 원조라고 하더군요
역시 원조라 저보다 나이 지긋한 분들도 있고 저보다 어린 대표들도 있더군요
길지나가는데 호객꾼들 왜이렇게 많나요
친구 예전에 호객 당해서 카드 300긁혔다는데
싸게준다고해서 이상한 술먹이고 그래서 이미지가 별로 호객으로
방문하고싶진않더라구요 싸게 준다고해서 믿음이 안가고
근데 사이트로는 장난을 못치는게요...
우리가 후기를 써서 만약 덤탱이를 맞으면 내상후기를 써버리면 되니까
그런점에서도 장점이라 생각하고 또 이런거 생각할필요도없이 잘챙겨주더라구요
안에 아가씨들이 바글바글하더라구요
저희가 첫번째 손님 아니였는데도 그많은 아가씨 초이스 다 봤습니다
너무 봐서 얼마나 들어왔는지 세어보지도 못했네요
일단 쑥스러운 맘 가라 앉히고
세린이를 앉혔습니다 얼굴도 제일 낫고 몸매도 좋은데 딸기 같은 젖꼭지하며 볼록한 엉덩이가 흥분하게 만들었어요
인사를 한다길래 뭔가했는데
제 위에 타길래 딸기 꼭지를 빨아볼수 있는 시간이더군요
맛있게 부드럽게 빨았어요
빨때 흥분감이란..
그러고 제 옆에 앉더군요
그리고는 제 꼬추잡고 장난도 치고 흥분도 되게 해주고
어느장단이든 좋았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마무리 타임~
제 옷을 능숙하게 벗기는 손길이 또 흥분되더군요
한 손으로 제 꼬추를 입은 제 꼭지를
내 성감되는 어찌 알았을까
이제 입으로 갖다 데려는 순간 발싸
창피하지만 많이 싸습니다
세린이가 아쉽다며 한번더 하자고해서 아쉬운 마음에 돌아왔지만
오늘 또 생각나네요 딸기같은 젖꼬지며 엉덩이며
오늘 금요일이죠? 저 또 발사하러 갈래요
앗! 제가 찾은 대표 이정재입니다
서비스 안주도 주고 그러던데
오늘 간다고 기분 낸다 했더니 양주 싸게 준다고 합니다
신나는 마음 잡고 전 씻으로 갑니다~
PS후기는 양주공짜로준다고해서 썼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