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아는 딱 레이싱걸 느낌인 것 같습니다
170초반의 장신
새하얀피부
이쁜 룸삘 Face
슬림한 몸매
첫 인상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응대도 좋았고 성격도 시원시원한게
대화하는 내내 웃음이 끊임없었네요
그녀에게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죠
오? 서비스는 잘 못할줄.....
생각보다 임팩트있게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피지컬좋은 그녀의 화려한 물다이섭스에
정신못차리도 덜렁덜렁 곧휴만 세우고있으니
수아가 기분좋게 빨아주며 정리를 해주었죠
침대로 이동해서도 수아의 섭스는 끝이없죠
거의 방에있던 내내 수아에게 따먹혔네요
이게 수아가 강제적으로 한게아니고
그녀에게 섭스를 받다보니 그냥 정신이 날라가버린?
삽입 전 69자세로 그녀의 짬지를 맛봤는데
냄새도 없고 아주 맛이 좋았습니다
드디어 합체. 와 연애감 죽여줍니다
힙라인이 상당히 이뻤는데 .... 그래서 그런가?
여성상위로 위에서 강렬하게 내려찍기 시작하는데
그냥 정신못차리고 당해버렸네요.....ㅋㅋㅋㅋ
섹스가 끝나고 이런저런 대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수아를 꼭 다시만나고싶었죠
"나 조만간 다시 놀러올게 그때는 내가 해줄래!"
"진짜? 나 받는 것도 좋아해^^"
애무받는것도 좋아한다며
다음에 와서는 자기 가만히있는다고
60분 내내 서비스 해달라며 눈웃음치는데 심쿵....
마지막까지 기분좋은 시간보내고
아주 가벼운 발걸음으로 복귀했네요
수아. 주간에 예약이 좀 힘들지만
그래도 꼭 예약성공해서 다시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