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롤렉스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수하고 와꾸 민삘에 말도 이쁘게하는 라라
처음 그녀를 봤을땐 말괄량이 스럽다 라고느꼇지만
단아하고 친절한 말솜씨에 콩깍지가 싹 씌워져버렸네요ㅋㅋㅋ
소파에 나란히 앉아 바로옆에서 얘기하는데
심장이 콩닥콩닥 거리는게 부끄럼을좀타버렸네요ㅋㅋㅋ
'오빠~~ 왜케 쑥쓰러워해?' 라며 제팔을 끌어잡아 폭 안기는데
쑥쓰러운 모습이 귀엽다며 저를 곤란하게 괴롭히네요ㅋㅋ
능숙한 터치에 분위기 훅 달아오르고 찐하게 키스한방 때리고
옷을벋는 그녀의 몸은 피부도 매끈하고 가슴도 크니 너무이뻣습니다
입을 가리고 놀란척하니까 웃겨죽네요 ㅋㅋㅋ
침대위로 올라와 살포시 안기며 스킬을 보여주는 라라
조그마한 입에서 왔다갔다 거리는 혀를 보고있으니 지금도 발딱발딱 서벌릴것같네요
귀두를 조금씩음미해가며 살짝옆에서 빨아주는데 라라의 그곳이 눈에 띄어 가만히 있을수가없었습니다
손가락은 넣지않고 살살 만졌는데 와...벌써 하게 젖어있네요!
부드럽고 탱탱한 엉덩이도 살살만져가면서 라라의그곳도 공략하니 따듯한 입김이
저의 그곳에 전해지네요 하...하...응~~소리와 같이 빨아주는데 죽여줍니다 수준급 스킬이네요
충분히 애무도 받고 삽입하는순간 진짜 놀랐네요
벌써부터 흐느끼는 소리가 터져나오는데 움직임에따라 라라신음소리도 같이 달라지네요ㅋㅋㅋ
미친듯한 소리에 저도 아무생각없이 움직이면서 얼마못가 사정했습니닼ㅋㅋ
반응이 어마무시하네요~어후~괜히 일본에서 놀다온게 아닌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