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계속 장마때문에 날씨도 습하고 몸두 찌뿌둥한게
집에 가만히 있을 수도없고 곧휴도 호강시킬겸 플레이 방문했네요
야간에 견우실장님? 어쨋든 잘생긴 남자실장분께서
스타일미팅 진행해주셨습니다
제가 원한 스타일은 일단 영계에 섹스를 즐길줄 아는 언니!
참 이게 애매하긴한데 .... 그래도 기계적인 반응은 너무 싫거든요 ㅠ.ㅠ
그 두 가지를 듣더니 견우실장님께서는
1초의 고민도 없이 바로 이쁨이라는 언니를 소개해주셨습니다
잠시 대기시간이 있어 그 동안 씻고 핸드폰 좀 보고있으니
바로 이쁨이가 있는 곳으로 안내받을 수 있었네요
방에 딱 들어가는 순간부터 이쁨이는 어리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약간은 성형느낌이 있지만 아직 젖살도 빠지지않은 어린외모였죠
몸매는 슬림보다는 떡감좋아보이는 육감적인 몸매라고 해야 할 듯하네요
어쨋든 외관적인 면에서는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침대에 앉아 이쁨이와 대화를 나눴죠. 처음엔 살짝 낯을가리네요
그냥 앉아서 이야기들어주고 같이 장단맞춰주고하니
또 어린아이답게 금방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곧휴에서도 슬슬 시동이 걸리고 이젠 그녀를 탐할 시간이죠
서로의 옷을 벗고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갔습니다
최대한 차분한 마음으로 부드럽게 이쁨이를 먼저 애무하기 시작했죠
이쁨이의 반응은 정말 자연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상당했습니다
그녀의 흥분감이 고조됨에 따라 몸의 떨림과 신음이 강해지기시작했죠
빠르게 옆에 놓인 콘x을 착용하고 그녀의 뜨거운 꽃잎으로 삽입!
어린아이답게 연애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잦이를 물고 놔주질않는 듯한 느낌을 주는 그녀의 꽃잎
진하게 키스를 나누며 그녀와 정자세를 즐겼고
후배위에서는 탱탱한 이쁨이의 방뎅이를 느끼며 빠르게 피스톤질!
다시 마무리는 정자세에서 키스를 나누며 듬뿍 배출해버렸네요
섹스 중 섹녀같은 모습을 보여준 이쁨이
하지만 섹스가 끝나니 다시 발랄한 20대의 아이로 돌아와
퇴실하는 시간까지 옆에 붙어 애교를 부리는데 참 이뻐보였네요
견우실장님의 추천으로 만난 이쁨이! 정말 좋은시간 보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