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5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플릭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5샤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이 찌뿌뚱합니다. 그렇군요. 물 뺄탐이군요
어제 실장님이 샤넬 오늘 부터 출근이라 가기로 마음 먹습니다.
주간 할인 받고자 했으나 마치는 시간이 8십니다. ㅠ
친구한테 가자고 합니다. 야근이라네요.하지만 혼자라도가야겠습니다.
몸이너무 찌뿌뚱합니다.전화해서 예약을 마치후 실장님 조심히 오시라네요 감사합니다.
10시반 예약하고 시간 맞춰서 도착합니다.
후기도 여기 사이트 아닌 다른 사이트에 올렸었었는데...
실장님 1만원 할인 해주셨어야했어요 ㅋㅋ
각설하고 실장님이 위치 잘 알려주셔서 위치 찾아 올라갑니다.
얼굴 실사와 거의일치하네요 이쁘네요. 몸은 슴가 B+되는것 같구요. 사진보다 좀더 아담한 사이즈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탈의처자입니다.
오피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여친집에 오는것 같네요. 방금 건조기에서 나온 수건 향이 나요.
반갑게 맞아줍니다.약간 수줍은듯한 듣기로는 오피업게 초보라고 하더군요.
바로 실장님한테 전화하고 c코스로 업글합니다. 다행히 다음예약이 없어 가능합니다.
19만원 주니깐 만원 다시주려고 합니다.1시간 19라...ㅎㅎ;
어떻게 된건가요 18만원이었던가요?? ㅠ아..할인 ㅎㅎ
120분 2샷 시간이 충분히 남네요.
수줍은처자 말을먼저건내니 언제그랬냐는듯 대화를이어나갑니다.
근 2주만이라 띵하지만 기분 좋은 띵함
동반 샤워하는데 눈이 호강합니다. 슴가 너무이쁩니다.
샤워중간중간 꼼꼼히 씻어줍니다. 세심합니다.
향기 좋다고 칭찬해줍니다.
서로 몸 닦아주고 침대에 눕습니다.
젖치기 좀 시도 해보고 bj잘하진 않지만 꼼꼼하게 해주네요.
중간 중간 웃는게 이쁨니다. 잘 웃는 모습 귀엽습니다. 피부가 부드럽습니다. 손으로 만져주는데 자기 손이 손 소독제 때메 건조할수 있다면 미안하다고 하네요.
그닥 거친 느낌은 못 받았네요.
실전 들어갑니다. 노콘에 걸스 온탑으로 시작합니다.
역시 노콘이라 잘 느껴지니 더 흥분 됩니다.
저는 하면서 눈을 자주 보는 편이라 부끄러워 그런지 눈을 피하네요. 아님 제가 싫어던것은 아닐지 ㅋㅋ
정면으로 교체후 8라 돌리고 위 아래로 시도합니다.
가장 깊게 들어간다는 옆치기 하고 슴가랑 힙 원없이 만집니다.
허리는 가늘지만 힙은 정말이쁘네요 어려서그런지. 얇은 허리와 상대적으로 힙이좋습니다.
궁디 팡팡 몇번해주니깐 조임이 더 좋습니다.
시원하게 질싸 했네요.
샤넬 매니져 초이스 이유중 하나가 ㄴㅋ에 민삘 20대초반에나이ㅎ
몇 만원 아끼는 느낌 ㅋㅋ
간단히 키스후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나와서 누워있는 샤넬 팔배게 해주고 호구 조사합니다.
사는곳이라던지 무슨일을했는지 무슨일을앞으로할건지 이야기하니 미소가 만연하네요. 1섹후 긴장이 많이 풀린 모습입니다
25분 남았을때 두번째 들어갑니다.
전위로만 했네요. 흥분한 얼굴 보면서 사정하고 싶어거든요.
확실히 홍조 띤 모습이 더 이쁩니다. 얼싸까지 할수 있음 얼마나 더 좋을까요?? 두번째도 푹 쌌네요.
열심히 했나봐요. 가슴이 미칠듯이 뜁니다.
샤워후 담배하나 더 피었네요.
대 만족입니다. 민삘 와꾸족 추천입니다.
오는길 엄청 잠오더군요. 집에 와서 꿀잠잤네요.
한번 더 보고 싶은 샤넬입니다.
모두들 즐달하세요 :))